일본 영화의 전형적인 패턴과 특성이 나랑 코드가 안맞아서 별로 안좋아한다.
때문에 토요카와 에츠시의 영화들도 내겐 그저 관심밖이었다. 게닥 여러해동안 난 사카키 코지빠였던지라....
물론 지금은 사카키 코지 ≥ 토요카와 에츠시 상태! (무려 크거나 같아진 상태...)
그래서일까? 갑작스레 토요에츠 작품들을 하나씩 클리어해나가고 싶단 욕구가 샘솟았다.
이 분이 많은 작품에 출연하셨음에도 불구, 겹치는 캐릭터가 별로 없는지라...
'아이쿠레' 약빨이 슬슬 떨어져가는 시점에 여러 캐릭터의 토요에츠를 느껴보고 싶었다는 게 가장 큰 이유!
그래서 볼까말까 상당히 갈등하던 영화들을 엄선해서 주말동안 격하게 ㅊ달렸다.
계속해서 이어지는 토요에츠의 정작'영화 이야기'는 스킵한 잡담 나부랭이!

생명 (命: Inochi, 2002)
감독 - 시노하라 테츠오
출연 - 에스미 마키코, 토요카와 에츠시

한창 토요에츠 광빠짓을 할 무렵, 이 분의 최근작이었던지라 꼭 봐야만 했던 영화였지만
스틸컷을 본 이후로 차마 볼 수 없었던 영화였다. 암투병을 하다 죽는 역할이었던지라...
게닥 지독하게 13kg을 감량해서 실제 암투병 환자같은 리얼리티를 살렸다고 호평이 대단했던지라
더욱 더 볼 수 없었다.

불꽃이 점점 꺼져가는 생명과 탄생의 순간을 기다리는 생명.

유미리의 아이를 안고 오열하던 이 장면은 정말 보기 힘들었다.


생명에서의 연기투혼에 정말 존경의 박수를 보내고 싶다.
홍두님의 추천덕에 겨우 볼 용기를 얻었는데, 놓치고 안봤다면 후회했을 작품이다.
토요에츠의 연기 인생에 한 획을 그었던 작품이기 때문에.....

언두 (Undo, 1994)
감독 - 이와이 슌지
출연 - 야마구치 토모코, 토요카와 에츠시
이유없이 보기 꺼려지는 작품들이 있는데, 나에겐 이와이 슌지 감독 작품이 그렇다.
원래 다수가 열광하는 것들에 반기를 들고 싶은 게 사람 심리인지라....
그래서 야마구치 토모코도 엄청 좋아했지만 '그냥' 피했었다.
.
.
그리고 영화를 본 후에, '나 미친 거 아냐? 이거 왜 안봤지?'라며 광분!


토요에츠가 키스씬에 참 열심히 임하시는 분인지라,,,
이 분의 키스씬이 전부 사랑스럽고 하앍거리게 만들지만(사랑의 유형지 제외;;;)
엄훠나 세상에, 언두에서의 키스씬이 그 모든 키스들을 급버로우타게 만든 것 같다.
정말 너무나도 아름다웠던 키스였다. ㅠ_ㅠ 토요에츠의 아름다운 혓바닥이라니...하앍하앍;;;


너무나도 아름다웠던 장면. 두사람 너무 잘 어울린다.
일웹 살짝 검색해보니 당시에 둘이 사귀라는 사람들이 꽤 있는 것 보니 나만 그렇게 생각했던 게 아닌 듯.
물론 지금은 큰일나지... 보면서,, 카라사와씨랑 토요에츠가 많이 친해졌을텐데...
혹시 카라사와 부부랑 같이 식사같은 거 안했으려나?? 야마구치씨랑 오랜만에 만나서 어땠을까??
요딴 망상을 했더랬다. 좋차나....ㅋㅋㅋㅋㅋㅋ

롱바케의 여장부같은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언두 캐릭터에 토모코가 안어울린단 사람들이 있던데
내가 보기엔 완벽했다. 무표정한 얼굴로 더 꽉 묶어달라고 말할 때의 저 모습은 보는 나까지 절망하게 만들었다.

토요에츠의 예쁜 속쌍커플. 비쥬얼 최강 절정기때의 모습인지라.. 보면서 미칠 뻔 했다.

큰 여운을 남겼던 마지막 장면. 영화의 내용을 떠나 비쥬얼과 음악이 그냥 너무 좋았던 작품.

엔젤 더스트 (エンジェル ダスト: Angel Dust, 1994)
감독 - 이시이 소고
출연 - 미나미 카호, 타키자와 료코, 토요카와 에츠시
이 영화는 솔까말 영화를 보기 위해서가 아닌, 90년대 중반 미모 최전성기였던 토요에츠를 보기 위해 봤다.
역시나 영화 내용은 개나 주고 싶을 정도로 유치찬란했으며 여주인공의 컨츄리스러움이 몰입을 방해했음.

하지만 토요에츠는 여전히 아름다운거죠...네...후훗;

고뇌하는 모습도 역시나 아름답지요~ 아 정말 찬란히 빛나던 미모!

게다가 전혀 연관성이 없어 보임에도 불구하고 등장했던 고마운 노출씬!
사랑의 유형지에서 지겹게(?) 봤지만, 그래도 그저 감사해하며 봤다. 아름다운 등판이네요~

여기서도 죽었다. 다섯작품을 봤는데, 두작품을 제외하고 다 죽었다.
그래도 여기선 부검장면 때문에 또 아름다운 나신을 감상할 수 있었다.

천년여행자 (千年旅人, 1999)
감독 - 츠지 히토나리
출연 - 토요카와 에츠시, 유마, 오오사와 타카오
감정기복 전혀 없이 너무나 잔잔해서 힘들었던 작품. 때문에 스킵신공 발휘해서 토요에츠만 봤다.

죽을 날만 기다리는 시한부 환자 역할이라 생기가 없고 시종일관 고독하고 음울한 오라를 발산했지만
그래도 그런 모습조차 너무나 아름답고 섹시했다. 흐흣;;



벚꽃나무에 기댄 장면과 피아노 치는 장면은 완전 화보가 따로 없다.

얼굴 (顔: Face, 2000)
감독 - 사카모토 준지
출연 - 후지야마 나오미, 나카무라 칸쿠로, 토요카와 에츠시
등장부터 훌륭한 프로포션의 멋진 정장간지를 뽐내주셨다. 껄렁한 야쿠자 역이었는데..
출연량은 비록 적었지만 예의 그 환상적인 포스는 철철 흘러 넘치셨다는....




범인에게 고한다 (犯人に告ぐ, 2007)
감독 - 타키모토 토모유키
출연 - 토요카와 에츠시
끝이 촘 허무하긴 했지만 그래도 다섯작품중 가장 맘에 들었던 '범인에게 고한다'
여기서도 역시나 정장간지가 정말 후덜덜하다. 게다가 옵션으로 바바리코트까지!!!

특히 클로즈업 장면이 많았는데, 감독의 의도였다고 한다.
클로즈업을 통해서 배우들이 지금까지 쌓아온 연령을 찍고 싶어 촬영에도 노메이크업이었다고...
토요에츠는 그런 노메이크업에 전혀 개의치 않았다고 한다. 보통때도 늘 노메이크업이어서...


보면서 연신 진짜 형사같다고 느꼈을 정도로 배역 친화능력이 정말 뛰어났다.


마지막 생방에서 범인에게 '오늘 밤은 떨면서 자라!'고 선전포고 하던 장면이 단연 압권이었다.
긴장감을 늦출 수 없었다. 비록 마지막 마무리가 허무하고 아쉬웠지만.....
토요에츠의 강하고 남성적인 카리스마(전문용어로 수컷냄새;;)를 유감없이 뽐내주셔서 넘흐 좋았다.
지금까지 토요카와 에츠시 연기를 좋아하고 잘한다고 칭찬하는 분들을 보면서 깊게 공감하진 못했었다.
그게 토요에츠 연기력을 의심해서가 아니고 난 이 분의 작품을 보면서 그 자체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늘 작품속 이분의 캐릭터에서 '사카키 코지'를 찾아내고 있었기 때문이다. 병이야..병..;;
근데, 주말동안 이분의 작품들을 쳐달린 결과.... 역시나 연기를 잘하는 배우였다.
하긴 작품을 찍을 때마다 그 배역에 빠져서 사는 분이니 오죽할까.....
때문에 토요카와 에츠시의 영화들도 내겐 그저 관심밖이었다. 게닥 여러해동안 난 사카키 코지빠였던지라....
물론 지금은 사카키 코지 ≥ 토요카와 에츠시 상태! (무려 크거나 같아진 상태...)
그래서일까? 갑작스레 토요에츠 작품들을 하나씩 클리어해나가고 싶단 욕구가 샘솟았다.
이 분이 많은 작품에 출연하셨음에도 불구, 겹치는 캐릭터가 별로 없는지라...
'아이쿠레' 약빨이 슬슬 떨어져가는 시점에 여러 캐릭터의 토요에츠를 느껴보고 싶었다는 게 가장 큰 이유!
그래서 볼까말까 상당히 갈등하던 영화들을 엄선해서 주말동안 격하게 ㅊ달렸다.
계속해서 이어지는 토요에츠의 정작

생명 (命: Inochi, 2002)
감독 - 시노하라 테츠오
출연 - 에스미 마키코, 토요카와 에츠시

한창 토요에츠 광빠짓을 할 무렵, 이 분의 최근작이었던지라 꼭 봐야만 했던 영화였지만
스틸컷을 본 이후로 차마 볼 수 없었던 영화였다. 암투병을 하다 죽는 역할이었던지라...
게닥 지독하게 13kg을 감량해서 실제 암투병 환자같은 리얼리티를 살렸다고 호평이 대단했던지라
더욱 더 볼 수 없었다.

불꽃이 점점 꺼져가는 생명과 탄생의 순간을 기다리는 생명.

유미리의 아이를 안고 오열하던 이 장면은 정말 보기 힘들었다.


생명에서의 연기투혼에 정말 존경의 박수를 보내고 싶다.
홍두님의 추천덕에 겨우 볼 용기를 얻었는데, 놓치고 안봤다면 후회했을 작품이다.
토요에츠의 연기 인생에 한 획을 그었던 작품이기 때문에.....

언두 (Undo, 1994)
감독 - 이와이 슌지
출연 - 야마구치 토모코, 토요카와 에츠시
이유없이 보기 꺼려지는 작품들이 있는데, 나에겐 이와이 슌지 감독 작품이 그렇다.
원래 다수가 열광하는 것들에 반기를 들고 싶은 게 사람 심리인지라....
그래서 야마구치 토모코도 엄청 좋아했지만 '그냥' 피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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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영화를 본 후에, '나 미친 거 아냐? 이거 왜 안봤지?'라며 광분!


토요에츠가 키스씬에 참 열심히 임하시는 분인지라,,,
이 분의 키스씬이 전부 사랑스럽고 하앍거리게 만들지만(사랑의 유형지 제외;;;)
엄훠나 세상에, 언두에서의 키스씬이 그 모든 키스들을 급버로우타게 만든 것 같다.
정말 너무나도 아름다웠던 키스였다. ㅠ_ㅠ 토요에츠의 아름다운 혓바닥이라니...하앍하앍;;;


너무나도 아름다웠던 장면. 두사람 너무 잘 어울린다.
일웹 살짝 검색해보니 당시에 둘이 사귀라는 사람들이 꽤 있는 것 보니 나만 그렇게 생각했던 게 아닌 듯.
물론 지금은 큰일나지... 보면서,, 카라사와씨랑 토요에츠가 많이 친해졌을텐데...
혹시 카라사와 부부랑 같이 식사같은 거 안했으려나?? 야마구치씨랑 오랜만에 만나서 어땠을까??
요딴 망상을 했더랬다. 좋차나....ㅋㅋㅋㅋㅋㅋ

롱바케의 여장부같은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언두 캐릭터에 토모코가 안어울린단 사람들이 있던데
내가 보기엔 완벽했다. 무표정한 얼굴로 더 꽉 묶어달라고 말할 때의 저 모습은 보는 나까지 절망하게 만들었다.

토요에츠의 예쁜 속쌍커플. 비쥬얼 최강 절정기때의 모습인지라.. 보면서 미칠 뻔 했다.

큰 여운을 남겼던 마지막 장면. 영화의 내용을 떠나 비쥬얼과 음악이 그냥 너무 좋았던 작품.

엔젤 더스트 (エンジェル ダスト: Angel Dust, 1994)
감독 - 이시이 소고
출연 - 미나미 카호, 타키자와 료코, 토요카와 에츠시
이 영화는 솔까말 영화를 보기 위해서가 아닌, 90년대 중반 미모 최전성기였던 토요에츠를 보기 위해 봤다.
역시나 영화 내용은 개나 주고 싶을 정도로 유치찬란했으며 여주인공의 컨츄리스러움이 몰입을 방해했음.

하지만 토요에츠는 여전히 아름다운거죠...네...후훗;

고뇌하는 모습도 역시나 아름답지요~ 아 정말 찬란히 빛나던 미모!

게다가 전혀 연관성이 없어 보임에도 불구하고 등장했던 고마운 노출씬!
사랑의 유형지에서 지겹게(?) 봤지만, 그래도 그저 감사해하며 봤다. 아름다운 등판이네요~

여기서도 죽었다. 다섯작품을 봤는데, 두작품을 제외하고 다 죽었다.
그래도 여기선 부검장면 때문에 또 아름다운 나신을 감상할 수 있었다.

천년여행자 (千年旅人, 1999)
감독 - 츠지 히토나리
출연 - 토요카와 에츠시, 유마, 오오사와 타카오
감정기복 전혀 없이 너무나 잔잔해서 힘들었던 작품. 때문에 스킵신공 발휘해서 토요에츠만 봤다.

죽을 날만 기다리는 시한부 환자 역할이라 생기가 없고 시종일관 고독하고 음울한 오라를 발산했지만
그래도 그런 모습조차 너무나 아름답고 섹시했다. 흐흣;;



벚꽃나무에 기댄 장면과 피아노 치는 장면은 완전 화보가 따로 없다.

얼굴 (顔: Face, 2000)
감독 - 사카모토 준지
출연 - 후지야마 나오미, 나카무라 칸쿠로, 토요카와 에츠시
등장부터 훌륭한 프로포션의 멋진 정장간지를 뽐내주셨다. 껄렁한 야쿠자 역이었는데..
출연량은 비록 적었지만 예의 그 환상적인 포스는 철철 흘러 넘치셨다는....



플짤로 느껴보는 토요에츠 정장간지!

범인에게 고한다 (犯人に告ぐ, 2007)
감독 - 타키모토 토모유키
출연 - 토요카와 에츠시
끝이 촘 허무하긴 했지만 그래도 다섯작품중 가장 맘에 들었던 '범인에게 고한다'
여기서도 역시나 정장간지가 정말 후덜덜하다. 게다가 옵션으로 바바리코트까지!!!

특히 클로즈업 장면이 많았는데, 감독의 의도였다고 한다.
클로즈업을 통해서 배우들이 지금까지 쌓아온 연령을 찍고 싶어 촬영에도 노메이크업이었다고...
토요에츠는 그런 노메이크업에 전혀 개의치 않았다고 한다. 보통때도 늘 노메이크업이어서...


보면서 연신 진짜 형사같다고 느꼈을 정도로 배역 친화능력이 정말 뛰어났다.


마지막 생방에서 범인에게 '오늘 밤은 떨면서 자라!'고 선전포고 하던 장면이 단연 압권이었다.
긴장감을 늦출 수 없었다. 비록 마지막 마무리가 허무하고 아쉬웠지만.....
토요에츠의 강하고 남성적인 카리스마(전문용어로 수컷냄새;;)를 유감없이 뽐내주셔서 넘흐 좋았다.
지금까지 토요카와 에츠시 연기를 좋아하고 잘한다고 칭찬하는 분들을 보면서 깊게 공감하진 못했었다.
그게 토요에츠 연기력을 의심해서가 아니고 난 이 분의 작품을 보면서 그 자체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늘 작품속 이분의 캐릭터에서 '사카키 코지'를 찾아내고 있었기 때문이다. 병이야..병..;;
근데, 주말동안 이분의 작품들을 쳐달린 결과.... 역시나 연기를 잘하는 배우였다.
하긴 작품을 찍을 때마다 그 배역에 빠져서 사는 분이니 오죽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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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진촤 닫기 싫은 거돠.. ㅎㄷㄷ
천년 여행자 캡춰는 진짜 저를 완전 녹아내리게 만드는데요..ㅠㅠㅠㅠㅠㅠㅠ
전 이상하게 남좌들이 저렇게 막 뭔가, 황폐하고 건조한 느낌의 뭐랄까 막 막장같은 포스 풍기면,
너무 좋드라구여...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하우스가 약 끊자마자 땀뻘뻘흘리면서 완젼 힘들어할때 저혼자 개간지 라며....
침을 막 흘렸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이지 토요에츠님 정장간지.. 쵝오..ㅠㅠㅠㅠㅠbbbbbbbbbbbbb
황폐하고 건조하고 막장포스 풍기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그런모습 넘흐 좋긴 한데요...넘흐 음울하면..저까지 지쳐버려서..
그래도 그런 모습속에서 색기가 막 흘러서 좋긴 해요..ㅋㅋㅋㅋㅋ
위에영화들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넘보고싶은데 아무리 뒤져봐도 다 찾을 수가 없네여
특히 천년여행자와 생명은 정말 꼭 보고싶은데 없네요ㅠㅠ
http://clubbox.co.kr/movienfeeling
여기 가보시면 토요에츠 영화가 꽤 있어요. 한글자막 클릭하시고
생명이랑 천년여행자 각각 ㅅ이랑 ㅊ에서 찾아보심 되요~ 즐감하셈...
언두ㅎㅎ 지금 어둠의 경로를 통해 급다운 받고 있습니다;ㅋ
저두 아직 토요에츠 작품보면서 사카기 코지를 찾고 있습니다.
쓰레기 변호사에서의 파마머리나, 금발머리를 보면 조금씩 우울해지는..^^ㅋ
언두 보셨나요??? 키스씬 보셨나요??/ 하앍하아아아앍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넘흐 아름다운 키스였어요..전..ㅋㅋㅋㅋㅋㅋㅋ
글고 사카키 코지로 토요에츠를 접하면 그게 디게 오래간다능...;;ㅋㅋㅋ
좋은정보 감사해요 저도 사카키코지에 반해서 바로 토요에츠 검색했더니 나이가 훌쩍 드신 모습에
깜짝 놀랐어요 조금 실망도하고 그래서 그냥 사랑한다고말해줘 보고 말을려고했는데 자꾸 그분 작품 찾아보게되네요 최근 파랑새보구있어요 넘 샤방샤방해요 앞으로 다 찾아볼생각이에요
비록 저도 사카키 코지에서 벗어나기 꽤 힘든 케이스였지만,,
토요에츠 알면 알수록 진짜 매력이 철철 넘치는 분이세요..
지금은 세월의 흐름을 거스를 수 없어...이전의 꽃미모를 잃어가고 있지만,,
그래도 연륜이 철철 흐르는 모습도 넘흐 멋지니까요~~ㅋㅋㅋㅋㅋ
파랑새 보고 계시는군요.. 너무 매력적이죠?? 그때도 미모가 황금기셨을때라..ㅋㅋㅋ
저도 다시 꺼내보고 싶어지네요...
헉헉 -
언두에서 저 키스장면..움짤돌아다니는거에서 엄청 많이봤었는데
토요에츠였다니 ㅠㅠㅠㅠㅠㅠㅠㅠ
언두 꼭 보고싶네요
전 그거있죠..그거..최근에 나온 유형지인가..그영화 다운받아노코
그 도쿄타워의 발정난 아줌마랑 뒹굴길래 일단 보다말았어요 ㅠㅠ
저도 역시 사카키코지병인듯 ㅠㅠㅠㅠ
암튼 젠라연님 쵝오!! ㅎㅎ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정난 아줌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대박 표현인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전 테라지마 시노부 도쿄타워 나왔을 땐 나름 갠춘하게 생각했어요..
이후부터 계속 토요에츠랑 엮여서...짱깨난거긴 하지만요..
토요에츠랑 테라지마를 좋아하는 분들도 많던데....
전 정말 싫다는.... 증오하게 됐어요.
사랑의 유형지 캐릭터도 진촤 병맛이고..에혀....
또 벌써 같이 출연한 작품이 몇작품인지..진짜...;;;
암튼 언두 꼭 보세요...알흠다운 키스씬..쩔어요..ㅋㅋㅋㅋ
글고 정장 입었을 때의 그 휘몰아치는 폭풍간지는 떡실신하게 만드는거죠...후후후후
그나저나 정장간지 대박..ㅠㅠ 닫기싫은거다 ㄷㄷ 올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사랑의 유형지 봤는데 얼굴은 좀 이제 나이가 드셨지만 몸만은 늙지 않으셨더라고요
사랑한다고말해줘 그때랑 전혀 늙지않았어요 피부도 그렇고 ㅋㅋㅋ
저도 거기 여주인공 좀 짜증나더라고요 청순한척 뒤로 호박씨까는 살인자로까지 만들어놓고
몸은 늙지 않았다는 말이..절 하앍거리게 만드네요...하앍하앍..ㅋㅋㅋㅋㅋ
맞아요. 원래 체형이 살이 안찌는 체질인가?? 흠..
어릴때는 비만이었다고 하던데... 암튼 몸이 굉장히 탄탄해보이더라구요..
처음 사랑한다고 말해줘 보면서 식스팩보고 정말 깜놀했어요..ㄷㄷㄷㄷ
선영님께도 테라지마 시노부가 악의축이군요..하핫..너무 기쁘다능..ㅋㅋㅋㅋ
전 사랑의 유형지..뭐 물론 토요에츠사마에게 너무 몰입을 하면서 보기도 했지만,,
테라지마 캐릭터 영- 맘에 안들고 내용자체도 별로예요..그런 사랑도 별로고...
대체 언두나 사랑의 유형지...이런건 어디에서 찾나요. 말씁하신 클럽박스에도 없어서요..생명...하나 찾았습니다. 일단 감사 드리구요...정보좀 주세요..기다릴께요. 오늘 이 블로그를 알게된게 저는 행운이네요..^^*
그냥... <- 이 포스팅에 달아주신 답글에다 제가 댓글 달아놨어요.
저 윗 클럽박스나 맥스클럽박스에서 검색하시면 다 나올거예요~
다 보시구 소감 꼭 말씀해주세요~ 토요에츠에 대한 느낌을 함께 공유해요..하앍~
저도 토요에츠의 작품을 볼 때마다 사카키 코지가 오버랩 되는건 어쩔수가 없더군요^^; 정말 토요에츠 남자가 봐도 왕멋져요^^
아..역시 토요에츠는 남자가 봐도 멋진 남성이군요..하악~
이중에 본 건.... 이와이 슌지 영화라는 거 때문인지.. 언두 하나 봤어요.
정말.. 이분의 영화는 90년대 영화는 초레어 영화.. 거의 보는거 포기했구요.. 지금은..
2000년대 이후 영화도 구하는게 쉽지 않네요. (물론 우리나라 개봉작 예외.. 개봉작들은 유료로 라도 볼수 있으니까요. ) 저는 저기 윗분 덧글에 사랑의 유형지에서 몸만은 늙지 않았다라고 하신거.. 저도 동의해요..
베드신보고 완전 깜놀... ♡.♡ ........
제가 남주가 아무리 잘생겨도 베드신에.. 하핡하핡거리는 스타일이 절대 아니거든요. (믿어주세요. ㅎㅎ)
오히려.. 야하디 야한씬 그다지 않좋아해요.. 정말 달콤한 키스씬 정도..? 아님 베드신은 사랑한다고 말해줘에 나왔던 딱 고만큼만 나오는걸 젤 좋아하거든요.
근데.. 이분.. 페로몬 배우 맞는듯.. 저 이분 적나라한 베드씬 격하게..(?!) 좋아해요.. (아..써놓고 보니.. 부끄.......) 사랑의 유형지.. 그 여주 맡으신분.. 정말 ㅡ.ㅡ;; 차라리 잃어버린 약속에 나왔던 그 여자분이 훨 낳아요.. (저.. 젠라인님 후기 읽고 잃어버린 약속 봤잖아요.. ^^V) 그 여자분 이름이 쿠로키 히토미였나요..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일본배우 이름 잘 몰라요. 얼굴보면 어디 나왔던 누구다 아는데.. ^^;;;) 그분이 참 같은 나이대에 잘 어울리시던데.. 그분 사랑의 유형지 원작 작가가 쓴 실락원에서도 나왔다고 하시고.. (그럼 너무 겹치나..) 여하튼.. 테레지마 시노부 그분은 좀 아니였던듯 싶어요.
토요에츠와는 뭔가 언발란스한 느낌이랄까요.. ㅡ.ㅜ (그런데, 이분하고 꽤 여러작품을 하시는거 보면.. ㅜ.ㅜ)
아.. 써놓고 보니... 하긴.. 극중에서 애 셋낳은 주부 역활로는... 흠흠.. (단지, 토요에츠와의 씬만은.. ㅜ.ㅜ)
언두는 비주얼도 최강이지만.. 내용도 전 정말 좋았어요. 학생때.. 답답해서
가끔 연습장에 끄적거릴때가 있었거든요. 내가 뭔가 묶여 있는거 아닌가.. 그런생각.. 낙서처럼 그림으로 그리기도 했고.. 눈에 보이지 않지만.. 그런저런 느낌을 끄적거리던 그때가 영화를 보면생각나서요.
오히려.. 토요에츠때문에 이 영화를 보게 된게 잘 된거 같아요.
나머지는.. 본적이 없어서..
전.. 토요에츠 비주얼만 본다면..
야쿠자로 나오는 영화는 정말 죄다 보고 싶습니다. 95년도 NO WAY BACK 까지두요. (러셀크로우와 나왔던.. )이 시기가.. 일본이 헐리우드 노크하던 시기여서 그런가... 이때, 일본자본이 헐리우드로 많이 들어갔을때였지요. 같은해에 코드명J 라는 키아누 리브스, 기타노 다케시 가 같이 출연한 영화도 있었던걸 보면.. 아마.. 일본에서 꽤 잘나가는 배우들은 그 시기에 할리우드 배우와 합작으로 많이 찍은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