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츠하카무라 (八つ墓村: 팔묘촌, 1996)
감독 - 이치카와 곤
출연 - 토요카와 에츠시, 아사노 유코
우리에겐 팔묘촌이란 추리소설로 더 잘 알려진 작품.
긴다이치 코우스케로 분한 토요카와 에츠시는
이 작품으로 일본 아카데미 우수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음.
내용따윈 또 스킵하고 스크린샷으로 이어집니다.








아리땁고 고우네요. 하앍하앍





여기까지 dvd버전 스크린샷, 아래는 vhs릴 버전이라 화질이 촘;;







dvd는 특전영상따윈 전혀없는 심플하고 성의없는 구성.
그래봤자 난 어차피 iso 받아서 본거지만.....
큰 키와 수려한 외모로 긴다이치 코우스케로 분하기엔 어딘가 위화감이 느껴지진 않을까
생각했지만, 역시나 기우. 토요에츠는 맡는 역마다 정말 감쪽같이 그 캐릭터로 변신한다.
그래도 여전히 너무 멋있고 수려한 긴다이치란 생각엔 변함없음.
♧
제가 업로딩할 파일은 VHS 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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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너무아리따워요;;;;;;; +_ +
역시 허연피부가 좋아요 ㅠㅠ
저두 흰피부에 약간 긴듯한 머리가 딱 좋아요..ㅠㅠㅠㅠ
95-6년때의 토요에츠 모습, 정말 순정만화속 주인공이예요...
엄훠~~~고로의 긴다이치코우스케와는 다른.....묘한 매력이....../근데 에츠시도 마구 긁어대나요??머리에서 하얀거 막 떨어지구?? 아.....그럼 팬심으로 극복할 수있을라나.....괜한 걱정도 해 보면서 젠라연님 업 하실날만 눈빠지게??기다려 봅니다.
네네..ㅠㅠㅠㅠㅠㅠ 하얀가루가 떨어져서 여관아줌마가 막 놀래고...ㅠㅠㅠㅠ
그래도 멋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표정 다양하네요.
근데 이를 어쩌나요...
메일 확인도 해야하고 주문할 것도 있고 일을 봐야 하는데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할 수 없잖아요.
몇번을 보고 또 봐야 할지...
눈도 깜짝 못하겠잖아요.
눈이 다 시리다니깐요.
책임지세요~~~
그래도 감사하고 또 감사드려요~
으~~~좋구나 좋아...
눈을 깜빡하는 그 순간까지도 니가 보고싶어인가요???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마벨라님의 그 마음으로 다시 돌아가야 하는데....
베바 끝나면 다시 미친듯이 토요에츠 찬양을 하는 날이 올거예요...반드시...ㅠㅠㅠ
심지어 아름답기까지 하군요.. 유난히 하얀 얼굴로 문간에 서서 손 짚고 어딘가 응시하는 사진...예술입니다. 제님...새로운거 올려주실까봐 매일 들어오다가 이틀 빠졌더니 또 이런 왕건이가..ㅎㅎ 너무너무 고마워요..^^
강바람님 때문에 주기적으로 꼭꼭 토요에츠 업뎃을 해야하는데,,
요즘 소식이 통 뜸하시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영화촬영에만 매진하시는지 뭔지....하앍...촘 드라마좀 해줬음 좋겠어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