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3월 3일 개최됐던 제29회 일본 아카데미상 시상식!

이젠 시상식까지 찾아서 보고 있습니다. 흐흐;; 이 영상이 늘 안받아져서 속을 태웠던 영상인데,
뒤에 20여분이 짤린 채 손상된 파일로 받아지긴 했어요. 허나 토요에츠씨 분량은 중반까지가
압도적이므로 그닥 상관은 없다능...ㄳㄳ

토요카와씨는 북의 영년으로 우수 조연상을 받았는데요, 일본 아카데미상은 우리나라 시상식과는
약간 다르더군요. 우수 조연상이라고 해서 각 배우들을 미리 선정한 뒤에 본 시상식에서 최우수 조연상을
뽑는 식이예요. 그러니까 이 시상식에 참여하는 배우들은 각 부분에서 우수상을 이미 수상한 셈이죠.
그래서 시상식 때, 우수상을 수상한 배우들이 모두 무대 위에 올라 축하 인사도 듣고 소감도 말하고
뭐 그렇게 진행합니다. 그러면서 또 흥미로웠던 점은 무대 위에서 수상한 배우가 인터뷰를 할 때에
무대 아래에 있는 함께 출연했던 배우들이나 감독의 소감을 동시에 들어보는 그런 부분이 인상적이었어요.
우리나라 영화 시상식에서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부분이라 새롭기도 하고 한편으론 우리나라 시상식도
저런 진행 방식을 따오면 재밌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물론 가끔씩 시상식장에서 코미디언을 투입해
무대 아래 배우들에게 기습 인터뷰를 시도해서 분위기를 급짜식하게 만드는 그런 진행이 있긴 하지만요;;;

자,, 그럼 나머지는 캡쳐와 함께.... 스크롤 압박크리가 쩝니다. ㄳㄳ


제일 먼저 레드카펫을 밟은 '북의 영년' 팀!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 우수 여우주연상에 요시나가 사유리, 우수 남우 조연상에 토요카와 에츠시와
카가와 테루유키, 우수 여우 조연상에 이시다 유리코 그리고 이시하라 사토미


'요괴 대전쟁'으로 신인상을 수상한 카미키 류노스케군이예요.


인터뷰는 당연히 함께 출연했던 토요카와 에츠시가 했답니다.


훌륭한 배우였다고 흐믓한 표정으로 말씀하시는 토요카와씨!


"저도 미래에 토요카와씨처럼 멋진 배우가 되고 싶어요~" 라는 훈훈한 카미키군.


그 말에 부끄러운 듯 풉- 웃으면서 '상당히 좋은 말이네요.'라는 센스쟁이!


우수 여우 조연상에 2명이나 무대에 올라가서 기뻐하는 '북의 영년'팀.
토요카와씨는 언제 어디서나 반짝반짝해서 눈이 호사스러웠습니다.


한참 대답하다가 '엣..질문이 뭐였죠?'라고 헤매는 이시다씨.


그 모습에 밑에서 웃는 토요카와씨와 카가와씨.
아...저렇게 무방비하게 웃는 거 예뻐 죽습니다...정말....




우주 조연 남우상인 토요에츠 소개 영상.
사랑한다고 말해줘 12화 '히로코~' 부르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저 모습에 또 두근두근...


우수 조연상으로 무대 위에 오르신 토요카와님.
2006년, 이분의 비쥬얼을 상당히 싫어했던 적이 있었는데 진심으로 반성합니다.ㅠㅠㅠㅠ
이분은 그 우월한 기럭지 때문에도 군계일학이시지만, 이분만의 포스 때문에 늘 단연 돋보이십니다.


보세요... 저 캐당당한 자태.... 토요에츠만 자체발광이라 느껴지는 건 착시현상이 절대 아님!


토요카와씨가 연기한 아시리카가 냉정하면서도 상당히 자상한 면도 있는 캐릭터라면서
그 부분을 의식해서 연기했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함께 연기한 여배우분들이 모두 아름다워서
보는 것 만으로도 저절로 그렇게 연기가 됐다고 답변하며 새초롬하게 웃는 토요에츠님~ 핡!


유키사다 감독에 대한 코멘트를 부탁하자 '훌륭한 감독입니다. 에... 정말 훌륭한 감독입니다.'


2번이나 훌륭하다고 말한 것에 대한 유키사다 감독의 답변은?  '아..네.. 고맙습니다.'


그 모습에 토요카와씨는 또 폭소..... 소중한 모습입니다. 흑흑


주연 여우상 받은 요시나가 사유리씨 보면서 흐믓하게 웃는 모습인데,,, 뒤로 가야할 캡쳐지만
뒤로 옮기기 귀찮아서 그냥 여기 올림..ㄳㄳ


최우수 조연상을 시상하기 위해 등장한 전년도 수상자 오다기리 죠.
역시나 자신만의 독특한 훼션과 헤어스타일로 등장했음. 여자 진행자는 계속 웃었다능...ㅋㅋㅋ


과연 최우수 조연 남우상은 누구에게로 돌아갈까요????


긴장하는 5명의 후보들.... 의연한 척 하는 토요카와씨...<- 그냥 내 생각...ㄳㄳ


수상자는..... 츠츠미 신이치씨! 토요카와씨도 축하의 박수를 날려줍니다.


츠츠미씨가 수상 소감을 말하셨는데 그 소감이 그야말로 압권.... 올라오자 마자 첫 멘트가
'수상의 기쁨보다는 니 머리 도대체 뭐냐?' 이 말에 오다기리군 포함 객석에서도 대폭소!

이렇게 츠츠미씨가 수상을 하시고, 요시나가 사유리씨가 최우수 주연 여우상을 받고,
뒤이어 최우수 주연 남우상 발표가 이어질 때 영상은 끊겼습니다만 그닥 아쉽지는 않았습니다.
드문드문 일본 와이드 연예뉴스라던가 영화 개봉관련 코멘트나 인터뷰로만 접할 수 있었던
토요에츠의 생상한 시상식 모습을 마음껏 느낄 수 있어서 정말 보는내내 두근두근 황홀했거든요.
게닥 때 빼고 광낸 수트빨 작렬하는 저런 모습은 늘 사진으로만 접했던지라 그저 닥치고 좋았네요.ㅠㅠ

아래는 토요에츠 편애 캡쳐. 영상 보면서 수백장을 캡쳐해대갖고 추리느라 고생했다능...
그리고 캡쳐된 이미지도 화질이나 순간캡쳐의 압박으로 건질만한 게 없어서 슬펐다능...
그래도 수백장에 가득한 토요에츠 모습 보면서 계속 떡실신했다능... 하핫;;;


울희 토요카와씨 정말 예쁘지 않나요?? 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참지 못하고 움짤 만들어 버렸습니다. 핡~~
토요카와씨가 물 마시는 그 모습이 너무 미칠 듯이 황홀해서....

수년간 토요에츠에게 집착하며 관찰(빠질;;)해 보니...
이분은 물이나 음료등을 마실 때, 늘 입술을 '우~' 벌리시고 흡입을 하시는데요,,,
뭐....키스할 때도 마찬가지구요.. 하악하악.... 암튼 저 모습을 전 넘흐 좋아합니다. 흐흣..


그 외 스타들



2009/02/06 18:47 2009/02/06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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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리양 2009/02/06 21: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크롤을 내리면 내릴수록 입꼬리가 길어져요.ㅋㅋㅋㅋ
    제게 행복을 주시는 토요에츠사마와 젠량님 사랑합니다. ㅋㅋ
    툐요에츠님 점점 젊어지시는것같아 흐뭇하네요.ㅋㅋ
    젠량님의 상세한 설명에 뭐랄까. 토요에츠님의 대사부분은 왠지 음성지원이 되는것처럼
    생생하게 들려요~(>_<) 하앍하앍
    오다기리조의 헤어는 정말 좀 놀랍습니다. ㅋㅋㅋ 여진행자의 심정이 이해가가요.ㅋㅋㅋㅋ

    오늘의 하이라이트!!! 마지막 움짤!!!!!!!!!!! 하아아아아~~

    • 젠라연 2009/02/07 17:43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캡쳐를 볼 때마다 행복해져요.ㅋㅋㅋㅋ
      저 무렵 토요에츠씨를 제가 별로 안좋아했었거등요. 근데 지금 다시 되돌아보니
      저 때의 모습도 너무너무 멋있고 그래요.ㅠㅠㅠㅠㅠ
      오다기리죠는..ㅋㅋㅋㅋㅋ 작년인가? 그땐 스모키메이크업 했었어요..ㅋㅋㅋㅋㅋ

  2. 어흥 2009/02/06 21: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왓-!! 이런 보석같은 영상캡쳐가!! 역시 쟨님 블로그에 오면 늘 새롭고 흥미진진해요!!
    이때가 오다죠 충격의 삐삐머리 시상식때군요 ㅋㅋㅋㅋㅋ
    예전에 오다죠 엽기 막 이러면서 시상부분만 조각영상으로 돌아다니는걸 봤었는데
    그때 전 이리도 멋진 토요카와상을 왜 그냥 지나쳐버렸을까요...ㅠ_-
    지금은 캡쳐만 봐도 이렇게 눈부신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아~ 지금 몇번째 스크롤을 올렸다 내렸다하는지 모르겠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슬림한 저 수트핏 하며, 쑥스러운듯 고개를 폭 숙이며 웃는 모습, 쭉쭉뻗은 기럭지, 저 우월한 자태까지...
    첫번째 짤부터 완전 독보적이시네요.

    으어어어~~ 사랑한다고 말해줘를 다 달리고 나서 지금 토요카와 에츠시 열혈찬양모드라 그런지
    지금 이 포스팅 보면서 마구 흥분 중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히로코를 부르던 영상 캡쳐까지!! 12회 보면서 전철역에서 히로코를 소리쳐 부를땐
    제가 다 철렁~ 했다니깐요. 뭔가 심장이 가라앉는 느낌이었달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현실감 있는 어눌한 외침이라서 더 그랬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쿠쿠,, 리플이 점점 길어지네요.
    그래도 마지막으로 물 마시는 움짤!! 혀를 살짝 낼름 하는 모습에서 두근!
    섹시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나저나 토요카와상 머리를 올빽하시니깐 요즘 정우성씨 느낌도 나네요.

    • 젠라연 2009/02/07 17:47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사진 돌아다니는 거 보면서 역시 독특해...했었는데 직접 보니까..역시..ㅋㅋㅋㅋ
      시상식에서 네갈래로 묶을 수 있는 사람은 앞으로도 오다군밖에 없을 것 같아요.ㅋㅋㅋ
      사랑한다고는 다 달리셨군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어제 자기전에 3화까지 보고 잤는데 오늘 마저 다 달려야겠어요.ㅋㅋㅋ
      그 히로코<- 이거 전 처음 보고 나서 한 2년동안 그 장면은 스킵했었어요..
      그만큼 리얼해서요..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가슴이 막 터질 것 같아서..ㅠㅠㅠㅠ
      혀가 정말 섹시하시죠..하앍하앍..저 물마시는 모습 보면 미칠 것 같다능..ㄳㄳ
      글고 정우성씨랑 비교짤 http://jenryan.net/229 <- 요기 보심 더 팍팍 느껴져요..ㅎㅎㅎ

  3. 천화 2009/02/07 00: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정말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구요.
    포스팅 밑에서부터 떠가지구요..
    순간 정우성이닷! 라고 했어요!!!!! 와... 와우.. 와..
    진짜 정우성 프로필 나오는 데요?
    물론, 나이로 치자면 정우성이 토요카와님을 닮은. 후후훗!
    쟨님의 재치넘치는 코멘트 덕분에 토요카와님이 더 빛나보이네요...;ㅁ;!!!!
    아, 저도 내남좌 캡춰를 해야하는데....
    시작하기도 전에 우울해서..ㅠㅠㅠㅠㅠㅠㅠㅠ
    놀러와 때는 부디 분량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흙흙흙...

    • 젠라연 2009/02/07 17:51  address  modify / delete

      이목구비를 따져보면 전혀 안닮은 것 같은데..
      언뜻 풍기는 분위기나 이미지가 둘이 너무 비슷한 것 같아요..ㅋㅋㅋ
      코멘트..아놔...토요에츠를 표현하기엔 턱없이 부족하죠...ㅠㅠㅠㅠ
      말로 다 형용할 수 없는 그런 존재...ㄳㄳ
      놀러와 저도 꼭 볼께요. 근데 박용하위주의 진행이면..진짜...-_-;;

    • 천화 2009/02/07 17:55  address  modify / delete

      mbc폭파하고 싶어질 듯..ㅡㅡ+ ㄳㄳ

  4. 마벨라 2009/02/07 23: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놔~~~
    궁금해 죽는줄 알았습니다!!!
    강바람 언니가 빨랑 가서 보라고 연락을 주시긴 하셨지만 컴이 고장난 바람에 일주일 가까이 들어와 볼 수 없었어요.ㅠㅠ
    동생에게 오늘 안으로 안고쳐주면 누나 쓰러진다고 협박하고 조르고 빌고 사정해서 고치자 마자 들어 왔어요.
    근데 토요카와상..데체 어떻게 된거랍니까??
    갑자기 몇년 전으로 돌아간 느낌이예요.
    너무 YOUNG~~해 지셔서리...
    허옇고 뽀얀해진 피부하며..으악~~뛰는군요, 사정없이 ..제 가슴이요~~
    젠님~
    능력자시여~
    감쇠합니다!!

    • 젠라연 2009/02/08 11:22  address  modify / delete

      헉...컴이 고장나셨었군요..ㄷㄷㄷㄷㄷㄷㄷ
      전 인터넷의존증 최강이라..;; 뭐든 다 검색하는;;ㅋㅋㅋㅋ 하루도 못 견뎌요.
      글고 이 영상속 모습이 몇 년전 영상이라능..ㄳㄳ ㅎㅎ
      2006년 모습이세요.. 맨 위에 2006년 3월 3일이라고 해놓았는데..
      아놔..마벨라님 토요에츠 보시느라 스킵하셨군요..ㅠㅠㅠ 그 심정 이해함..ㅋㅋㅋ
      오로지 토요에츠만 눈에 보이는거죠..ㄳㄳ

  5. 초콜렛 2009/02/09 09: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근데, 토요에츠상 시상식 장면 보면서 혼자 실실 좋아하다가..
    밑으로 내려오는데 오다죠의 머리스타일에 완전 뒤로 넘어갔습니다.
    패션감각이 남다른건 익히 들어서 알지만, 저 머리 어쩔거에요. ㅜㅜ
    여자 진행자뿐만이 아니라.. 저기 있는 사람들 다 왠지 표정관리하기 힘들었을듯.. ^^
    울 토요에츠상도 일부러 코 만지작 거리면서.. 표정관리 들어가신게 아닐까? 하고 혼자 망상에 빠졌다가..
    마지막에 츠츠미상이 수상 소감도 뒤로하고 내뱉은 한마디에 저도 덩달아 대폭소 했습니다. ㅋㅋㅋ

    그나저나 이런 귀한 영상을 캡쳐해서 올리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이미지 보정도 살짝 하신것 같은데.. 원래 화질이 이렇게 좋을리가 없을거야.. 이러면서.. ㅎㅎㅎ
    무보정으로 올리신거라면 제가 오바한거라 생각해 주시고, ㅎ
    암튼, 젠라연님 덕분에 오늘 제 눈이 호사를 누리네요. ^^

    • 젠라연 2009/02/10 22:10  address  modify / delete

      양갈래머리도 다들 뒤로 넘어갔을텐데 무려 네갈래라..ㅋㅋㅋㅋ
      저도 코 만지작 거리고 턱수염 만지작 거릴 때...
      이아저씨 긴장하시는군...<-이렇게 망상에 빠졌었어요.ㅎㅎㅎ
      원래 화질이 완전 저질화질은 아니었는데요,,그래도 살짝 색보정은 했다능..ㅋㅋㅋ

  6. 강바람 2009/02/09 15: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놔~!
    수줍게 고개 숙이고 웃는거..왜 일케 이쁩니까?
    너무 이뻐 나까지 입꼬리 올라가며 실실거리고 있네요..
    이거 정말, 누가 볼까 두려운 저만의 표정이랍니다..--;;
    하지만? 이런 생활...너무 행복합니다..히~~
    함께 공감하며 찬양질할 수 있다는 사실 자체로도 너무 고마운거죠.

    젠님..상세한 설명, 더구나 감질맛 나는 감상에 멋진 캡쳐..너무 감동이예요..
    아이구...저 당시 모습을 싫어라 하셨다는거..심하게 반성하셔야 하구요..ㅎㅎ
    우리 이런 빠질은 무한으로 계속되어야 합니다.
    삶의 대단한 활력소거든요..음음~~!!!

  7. 강바람 2009/02/09 15: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참참~! 저 물 마시는 모습...심하게 섹시하십니다.
    너무 느껴버리면 ..안 되는데..자제가 안 되네요..
    용서하세요. 지금 시각이 새벽 1시 15분인 관계로다가...@@

    • 젠라연 2009/02/10 22:11  address  modify / delete

      수줍게 웃는 그런 모습에 제가 미친다니까요..ㅠㅠㅠㅠㅠ
      환하게 웃을 때는 가끔씩 깰때도 있는데 저렇게 웃어버리면..웃어버리면..아핡...ㅠㅠㅠ
      글고 계속 반성할거예요.정말로..ㅋㅋㅋㅋ
      물 마시는 모습,,보고 안느끼는 게 오히려 죄예요..ㅋㅋㅋ
      마음껏 느끼셈 ㄳㄳ

  8. 우앙 ♡ 2009/03/04 04: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머어머 ㅋㅋㅋㅋㅋ

    오다기리 저 유명한 삐삐머리 캡쳐가 여기에서였군요
    토요에츠사마 역시 눈부셔요
    기럭지 훈훈 ㅠㅠ 최고..................핡

  9. 여인 2009/08/17 05: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사진 보니.. 정말 정우성 지금 모습하고 많이 닮았구나 느껴지네요.
    사랑한다고 말해줘 사진하고 시상식 사진하고.. 계속 스크롤 올렸다 내렸다 하면서..
    귀에서 턱으로 연결되는 그 턱선에 ... 혹시 보톡스..? 하는 생각까지..
    그 갸름했던 얼굴이 슬며시 아쉽기도 하지만.. 여전히 미소가 좋은 토요에츠.. 잘 봤습니다. ^^
    (오다기리죠 헤어스타일은.. 정말.............. 이분은 존재 자체만으로도 너무 난해해서리.... )

    • 젠라연 2009/08/19 00:31  address  modify / delete

      범인에게 고한다랑 쿠즈 나오실 때부터..보톡스 의혹이 있었죠..ㅠㅠㅠㅠ
      글고 저도 보톡스 맞으신 것 같아요..
      이 분이 볼에 살이 별로 없으셨잖아요..ㅠㅠㅠㅠㅠ
      근데 살도 찌신 것 같긴 한데.. 그래도 뺨에 바람 좀 넣으신 것 같다능..
      그러면서 얼굴이 갑자기 빠방해지셨죠.. 비정상적으로..흙흙..
      그래서 그 무렵 모습을 제가 별로 안좋아했어요. 근데 이제와서 보면
      그때나 지금이나 다 토요에츠 모습이고 다 우월하고 멋있게 느껴진다능...ㅎㅎㅎ

  10. 여인 2009/08/20 10: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요.. 일웹 마구 뒤져서 보니까.. 2CH인가요? 거기 01년도에 일본네티즌들끼리 이야기 하던 내용이
    (01년도 러브스토리때문에 이야기들이 나온거 같더군요.)
    턱선관리 해줬으면.. 배우인데.. 담배를 너무 많이 핀다. 볼에 탄력이 없어졌다.. 주근깨가 장난아니가 많다.. 등등 이였었어요. 대부분 97년도 파랑새때가 피크였다면서.. (제가 한말 아닙니다.. ㅡ.ㅡ:)
    젠라인님께서 러브스토리 보시면서 적응 안되셨던게 어쩌면 당연하다 싶어지네요.

    제가 아까도 썼지만.. 나이트 헤드 예고편만 보고도 쓰러진게..
    뒤돌아보는 순간에 깍아지른듯한 얼굴선때문이였어요.. ㅜ.ㅜ
    보톡스같은거 맞지 마시고... 그냥.. 그대로 선을 유지 하셨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더없이 드네요.
    살은.. 맞아요.. 살 찌신거 같아요. (뭐.. 남에 남자 살 걱정 할때가 아닌지라.. 써놓고도 그러긴 하지만..)
    그래도, 일본침몰에서 봐도 그렇고.. 20-30대 모습이 더할나위 없이 좋기는 하지만..
    이분 지금도 멋있는건.. 목소리하고 무엇보다도 눈빛이에요. 너무 강렬해요.. ㅡ.ㅜ
    (어떤여자도 이분이 처다보면.. 나이에 관계없이 다 넘어갈거 같다는... ㅜ.ㅜ)

  11. 미호 2009/11/26 16: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 이런 사적인 영상들이 너무 좋아요 드라마에서만 보던 그분도 좋지만 ㅎ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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