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노 다케시의 '3-4x10月' (1990년작)

이시다 유리코의 풋풋한 모습...

토요카와씨는 야쿠자로 나온다.

젊고 청순한 토요카와씨!
실제로 시력이 별로 안좋은 건지 90년대 초반엔 안경을 많이 쓰고 나왔다.
근데 이런 안경...좀....;; 저 땐 유행이었나?

여유롭게 안경을 닦는 예쁜 토요카와씨....

헤어스타일을 이렇게 위로 붕 띄우면 참 별로다.
그래도 내 눈엔 예쁘시지만...;;
위에서 저렇게 무게를 잡고 있지만....
결국엔

엔팅 크레딧에서 '豊川悦司'를 놓치기 싫어 캡쳐!
+
영화는 정말 취향이 아닌지라 토요카와 에츠시만 대강 보고 접었다.

이시다 유리코의 풋풋한 모습...

토요카와씨는 야쿠자로 나온다.

젊고 청순한 토요카와씨!
실제로 시력이 별로 안좋은 건지 90년대 초반엔 안경을 많이 쓰고 나왔다.
근데 이런 안경...좀....;; 저 땐 유행이었나?

여유롭게 안경을 닦는 예쁜 토요카와씨....

헤어스타일을 이렇게 위로 붕 띄우면 참 별로다.
그래도 내 눈엔 예쁘시지만...;;
위에서 저렇게 무게를 잡고 있지만....
결국엔
이렇게 됩니다.

엔팅 크레딧에서 '豊川悦司'를 놓치기 싫어 캡쳐!
+
영화는 정말 취향이 아닌지라 토요카와 에츠시만 대강 보고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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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님, 안녕하세요? 요즘 정신이 너무 없어서 젠님의 주옥같은 글과 자료를 보고도 인사도 못 드렸어요.
지송합니다. ^^ ;
그리고 90년대 초반에는 우리나라에서도 저렇게 알 큰 안경이 유행했던 것 같아요. 옛날 사진 속 제 친구 모습에서 이마 빼고 얼굴 반을 가리는 놀라운 사이즈의 안경알을 발견했답니다.
이미 그 사이즈에 경악한 적이 있는지라, 안경은 그럭저럭 괜찮은데요.
양복 카라 위로 셔츠 카라를 켜켜이 포갠 모습이 흡사 색깔 다른 깻잎을 겹쳐놓은 것 같아 초큼 새롭네요.
뭐 그래도 다 괜찮습니다. 너무 아름다우시네요. 츠압... 동공 확대, 기쁨 만땅입니다.
시마과장 때 안경 쓴 모습 보다 훨씬 멋진데요. 언제나 소중한 자료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딩구님 진촤 오랜만이에요~ 많이 바쁘셨군요.
그래도 잊지않고 들르셔서 토요에츠씨 보고 가셨다니 훈훈해집니다. 후후~
생각해보니 그런 것 같기도 하네요.. 어릴 적 드라마 속 배우들이 대부분
저렇게 금테에 알 큰 안경을 쓰고 나왔던 것 같아요. 유행이었군요.
역시 토요에츠는 유행을 주도하는 훼셔니스타였던거군요..흐흐흐
깻잎 표현...ㅋㅋㅋㅋ 어깨뽕 장난 아니고 지금 생각해보면 많이 촌시려운 양복이지만
그래도 워낙 옷태가 좋으신 분이라 멋있는 것 같아요.
쟨님......
다른건 다 차치하고......
이시다 유리코의 풋풋한 모습을 위해.......
한남자를... 한 가정이 있을지도 모르는 한남자를.. 저렇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물론 누군지 몰라요 저도.. ㅋㅋㅋㅋㅋㅋ)
네? 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쟨님은 캡춰계의 냉철한 프로시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엄훠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시다 유리코만 보느라 저렇게 순간캡쳐된 줄도 몰랐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남자가 주인공이에요. 오노 마사히코라고 하네요. 정말 지못미ㅠㅠ
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남주!!!!!!!!!!!!!!!!!!!!!!!!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