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오코노미야끼

from 2009/08/2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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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하고 맛있어서 좋다.

새로 바꾼 샴푸에 내성이 생겨서인지 머리가 또 산발
내일은 꼭 파마를 할테야...ㅠㅠ

2009/08/28 13:50 2009/08/2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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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르스데니 2009/08/28 14: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오코노미야끼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사진보니까능 군침이 난다는..-ㅁ-ㅋ
    요리 솜씨가 정말 좋으신 것 같아요.^^ 언제나 이렇게 새로운 요리를..ㅎ

    • 젠라연 2009/08/29 11:52  address  modify / delete

      마르스님 오랜만이에요..후후훗~
      저는 요리솜씨는 진짜 없어요. 그냥 먹는 걸 즐길 뿐...ㅋㅋㅋㅋ
      오코노미야끼가 사실 먹다보면 질리긴 하는데 은근 중독성이 있어서....

  2. 천화 2009/08/28 17: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진짜 맛나보여용+_+
    지난번에 친구녀석이 해줘서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용.. 또먹고 싶지만...... 만들수 있을까 의문이네여.. ㅋㅋ

    • 젠라연 2009/08/29 11:54  address  modify / delete

      천화님..이거 진짜 간단하다능...
      양배추를 기본으로 넣고 싶은 재료들 넣고 밀가루 반죽해서 구우면 땡 ㄳ
      그리고 소스랑 마요네즈랑 가쓰오부시는 기호에 따라 넣어서 드심 땡 ㄳ
      저는 또 먹고 싶네요...ㅠㅠㅠㅠㅠ

  3. 빈양 2009/08/29 18: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는 진짜 짐승이야
    쓰레기
    내가 먹고싶다했자나
    편지할께
    지금 이심정을 고스란히 담아서

    • 젠라연 2009/08/30 14:36  address  modify / delete

      나도 저거 해먹으면서 얼마나 니생각 했는지 알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빈양이 이거 먹고 싶다고 노래 불렀었는데...하면서 만들었어.
      그리고 울면서 먹었다능,,,,, 저기 가쓰오부시 가루가
      눈물에 젖은거 보이지? 응?? 응? ㅠㅠㅠㅠㅠ

  4. 빈양 2009/08/31 23: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눈물에 젖은 가쓰오부시는 안보이지만
    빨리 먹고싶은 흥분감에
    소스 덜덜덜 떨면서 뿌린거는 보이네
    쓰레기
    어떻게 해먹는지 알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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