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魂

from 2010/01/12 21:57
요즘엔 요리할 일이 별로 없지만,
가끔 주부 혼이 불타올랐을 때 맛있게 만들어지면 기분이 좋아진다.




처음으로 만들어 본 양파+오이장아찌
이거 엄청 좋아하는데, 어려운 줄 알고 쫄았는데 의외로 쉽더만...
앞으로 종종 만들어 먹어야겠다.


비빔 만두인데 채소무침 양념이 별로여서....-_-;;


비빔만두 먹고서 후식으로 맹글어 먹은 허접한 디저트....
내 유치한 미적 감각과 센스는 정말 알아줘야함..후후


이건 그냥 사진이 있길래..... 초콜렛 끊어야 하는데....젠장;


2010/01/12 21:57 2010/01/12 21:57
Tag //

Trackback Address >> http://jenryan.net/trackback/38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뿌까 2010/01/13 09: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나요즘 밥은 그저 물에 말아먹을뿐인데..군침돈다 ㅠㅠㅠㅠ 1번넘맛있어보영~~

  2. 천화 2010/01/14 10: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이양파장아찌+_+ 맛나보여요.. 쳑흘릿도... 하악하악//ㅁ//

    • 젠라연 2010/01/14 12:59  address  modify / delete

      척흘릿...아 미치겠다...ㅋㅋㅋㅋ
      천화님 발음 넘흐 골져스한 거 아님?? 완전 어뭬리컨st 발음인데여??ㅋㅋㅋㅋㅋ
      저 장아찌는 맛있긴 했는데 제가 병삼이처럼 양파를 채를 쳐놔서..초큼 그랬어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오픈아이디로만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