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아빵 먹고 블로그에 글을 올리면
연아 아이스쇼 티켓이 과연 와르르르 쏟아질까??
나란 여자, 이런 이벤트와는 전혀 거리가 먼 불운의 여인이지만
어제부터 빵이 너무 먹고 싶어서 뚜레주르 털러 간김에 연아빵도 사왔다능...
원래 연아빵에는 예쁜 연아 스티커를 붙여놓는데,
갓 구운 빵이라 오픈해 놓은 걸 그냥 집어와서...
여튼 오늘 프리에선 연아가 만족할 만한 경기를 펼쳤음 좋겠네...
심판들이나 타선수들을에게 하고 싶은 막말은 그냥 삼킬랜다.
내가 거품 물고 광분해봤자 바뀔 늬들이니...ㅉㅉㅉ
연아빵 뚜레주르 이벤트는 아래 링크 참조!
http://www.tlj.co.kr/event_new/100323/even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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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확실히 깨달았겠죠. 클린하면 150넘는다는 개드립을 쳤는데
나름 클린했다고 생각했는데 점수는 연아가 퍼펙트한 연기를 펼치지 않고 받은
점수보다 더 낮으니..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었겠죠..ㅋㅋㅋㅋ
운동선수로서나 인간으로서나 일본식 표현대로라면 진짜 실격인 아이예요.
오늘은 기사를 봤더니 트악 기초점 올리려고 발악하려나봐요..ㅉㅉㅉ
게닥 기네스에 등재한다면서요..그 트악을..아휴..부끄러운줄 알아야지..
글고 저도 완전 포기예요.. 오죽했음 작년 지인분께 다시 부탁했는데
그분이 샴숑쪽 관계자라서 이번엔 초큼 힘들 것 같다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지금 ㄸㄹㅈㄹ이벵도 올리고 이러는거라능ㅋㅋㅋㅋㅋ
아...지금 심정으론 A석이 어디야..하지만 자꾸 미련이 남아요ㅠㅠㅠ
어찌보면 그 애는 복 받은 거 같으면서도
한편으로 보면 희망고문만 계속 받는거 같고.
맛나는 빵//ㅁ// 꺄아아아~~~~
크림치즈빵 정말 좋아하는데... 흙!!!
우리 연아양도 이쁘구........ ㅎㅎㅎ
저두 크림치즈빵 완전 좋아해요ㅋㅋㅋ
먹다보면 느끼하지만 그 매력이 있어서...
전 특히 뚜레주르 롤치즈 식빵을 촘 좋아한다능..헤헤
목숨걸고 하고 싶은데, 왜 이 동네에는 뚜레쥬르가 없나요. ㅠㅠ
아...안타깝ㅠㅠㅠㅠ 내일까지가 마감인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