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 배부른 밤, トヨエツ에 관한 단상 Ⅱ
사랑한다고 말해줘 3화에서 히로코는 이런 말을 한다.
だったら、私はもっとあなたを分かりたい. 知りたい.
(그렇다면, 더 당신을 이해하고 싶어요. 알고 싶어요.)
뜬금없다고 생각하겠지만, 저 대사가 딱 지금의 내 심정이라서...
지금 내 정신상태는 늪같은 토요에츠사마 속으로 그냥 풍덩 빠지고 싶다는 것임 ㄳ
그럼 지금부터 토요에츠를 좀 더 알아 보기 위한 뻘글 스타트~!
2003년 초, 쿠보즈카 요스케 - 다케다 신지 - 기무라 타쿠야 - 와타베 아츠로로 이어진
길고도 험난했던 빠질의 여정 속에서 난 뭔가 뉴훼이스로 지친 내맘을 달래고 싶었다.
그러던 중 모 클럽에서 '사랑한다고 말해줘'를 추천받았고 내용을 대강 둘러보니
전형적으로 내가 딱 좋아하는 스토리에다 남자주인공의 비쥬얼도 그럭저럭 갠춘하길래
내 빠질의 종착역으로 '사랑한다고 말해줘'를 선택했다.

낚여버림ㄳ 그렇게 '사랑한다고 말해줘'에 손을 대고부터 그 해 여름 난 토요에츠
열병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나란 인간이 오직 토요에츠를 위해 존재한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렇게.... 냄비잡휀의 정석대로 돌아선 빠심은 어느 정도
식기 마련이었으나 유독 토요에츠는 달랐다. 해마다 찾아오는 토요에츠 주기
-사랑한다고 말해줘를 닥치고 반복하며 하앍대는 주기-에 토요에츠를 향한
무한빠심에 몸이 닳았고,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빠심은 격해졌다.
그러나 일전에도 언급했듯이, 그런 나의 빠심은 토요카와 에츠시란 배우가 아닌
오로지 내 틀안에 가둬둔 드라마 속 사카키 코지를 향해 격렬하게 치달렸더랬다.
그리고 그 이외의 모습들을 보는 것은 두려워했었다. 알고싶지도 않았고...
하지만 쿠즈를 통해 사카키 코지가 아닌 토요카와 에츠시란 배우 자체에 눈을 뜨고부터
캐릭터가 아닌 토요카와 에츠시에 대해 끝없이 알고 싶은 욕구가 생겼다.
그리고 연일 반복되는 웹서핑. 여기서 참 재밌는 게, 이전에도 분명 봤던 내용들인데
당시엔 내가 받아들이고 싶은 내용들만 머릿속에 담아서였는지 몰라도 전혀 새롭게 다가왔다.
아~~ 이런 사람이 토요카와 에츠시구나... 생소하게 느껴질만큼...
흠....일단 토요에츠의 기본 프로필이나 필모그래피는 넘쳐나므로 스킵 ㄳ
토요에츠휀들이라면 누구나 다 알테지만,, 이제 막 토요에츠늪에 빠진 뉴비휀들을 위한
그냥 '토요카와 에츠시'는 이런 사람이예요~ 정도로.... 그리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주워들은 잡다한 이야기들을 나열해볼까 한다.
그럼 본격적으로 배우 토요카와 에츠시에 대해서 파고들어 볼까나???
먼저 내가 좋아하는 목소리!!!
이 사람은 성우를 할 정도로 목소리가 좋다. 처음 들었을 땐 그 오묘한 음색에 엥? 했었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중저음의 낮고 차갑지만 굉장히 매혹적인 음색에 빠져들게 됐다. ㅠㅠ
게닥 파랑새의 음악담당으로 인연을 맺은 s.e.n.s와 2003년 투명한 시간이란 앨범에서 나레이션을
녹음했었고, 엑스박스 소프트 '로스트 오딧세이' 주인공 카임의 성우를 담당하기도 했다.
토요카와씨는 본 발표회에서 「천년을 사는 남자의 매력을 모자람없이 연기 했습니다.
그렇지만, 나는(천년을 사는 것보다) 사랑과 죽고 싶군요」라고 이야기하였고,
토요하라씨는「나는 자유롭게 애드립을 할 수 있어 즐거웠지만 (토요카와의)카임은 과묵했어요.
얀센이 3줄을 말하면, 카임은 단 한마디「아」라고 하는게 전부니까요. 개런티가 신경이 쓰였어요」
라고 농담을 해 회장을 흥분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 당시 기사 중.
그리고 알려진 바대로 소설을 출간하거나 연출작들의 각본등을 손수 쓰고 영화잡지에 리뷰를
연재하는 등, 필력에 있어서도 탁월한 능력을 보이는 사람이다. 인터뷰한 내용들을 보더라도
굉장히 깊이가 있는 그런 사람이라는 게 팍팍 느껴질 정도...
또, 버라이어티나 토크 방송엔 절대 출연을 안하는 그런 근성... 물론 영화나 드라마를 할 경우
인터뷰에 응하긴 하지만 드라마 시작전 방센으로 토크 프로에 출연하거나 영화 개봉 단계에서
홍보차원으로 버라이어티나 토크 방송에 출연하는 법이 절대로 없는 분이시다.
솔직히 토요에츠가 버라이어티에 출연한 모습을 보는 건 나도 그닥..땡기진 않음;;;
하지만 방센으로 메자마시나 오오사마노 브런치같은데 한번쯤 나와줘도 좋잖아..흙흙;;
(검색해본 결과, 메자마시TV엔 위험한 관계 때 한번 출연한 적이 있긴 있음.)
암튼 드라마나 영화속에서 보여지는 이미지인 과묵/범접할 수 없는 오라로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이 말하는 토요카와씨 첫인상은 다가갈 수 없는 그런 존재라고들 말한다.
물론, 함께 호흡하며 이 사람의 옹골찬 위트와 은근한 개그센스에 재밌는 존재로 변하긴 하지만...
그리고 사카모토 준지(감독)나 키지마 세이이치로(프로듀서)등 토요카와씨와 친한 이들의 말을 들어보면
알콜을 섭취했을 땐 온화한 눈빛도 쏘아주고 오사카 사투리도 구사하는 등 꽤 귀여운 구석이 있다고 한다.
풍기는 외관의 모습과 반대되는 이 분의 이런 매력에 나는 더 녹아들고...

토요카와 에츠시란 배우를 소개할 때 빠질 수 없는 담배!!!!(뭐...완전 니코틴 중독ㄳㄳ)
이 사람이 담배 태우는 모습은 그야말로 한 폭의 알흠다운 그림같다고나 할까????
얼마전 '20세기 소년'에 엑스트라로 참여한 일본휀의 말에 의하면 촬영 중 휴식시간에
토요에츠 혼자 멀찌기 나무아래서 담배를 피고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모습을 같이 지켜보던
무려 토요에츠빠도 아닌 순수하게 '20세기 소년'이란 만화의 대팬이었던 현역고딩이

네~ 토요에츠의 담배 태우는 모습은 정작 본인은 별생각없이 그저 담배를 피는 것일테지만
보는 이들에겐 마치 담배광고를 연상시키는 그런 환상을 불러 일으키게 만드는거죠..흐흣;;

그리고 한국계!
솔직히 토요에츠가 본인의 입으로 직접 밝히지 않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단정지을 수 없다.
다만 재일교포가 많이 사는 오사카 근교 출신이라는 것과 이분에게 따라다니는 한국계 배우란
꼬릿말로 그냥 한국계 인가보구나...라고 추측할 뿐. 한국계이던 아니던 나에게 그닥 달라지는 건 없다.
하지만 투챤(2ch) 토요에츠 뜨레드에 근성있게 조선인 어쩌고라고 글을 올려대는 찌질이는 짱깨남.-_-;;

(토요에츠사마의 무려 싸인이다. 하앍하앍하앍)
99년 '위험한 관계'에 출연했을 당시엔 처음으로 메자마시TV에 출연했었다고 한다.(토크로;;)
당시 진행자들도 모두 텐션업이었다고... 그리고 본인 입으로 최초 '토요에츠'를 언급했다고...꺅~
진행자가 토요에츠라고 불리워지고 있는 것에 어떻게 생각하느냔 질문에,
신문등에 [토요에츠]라고 쓰여 있으면, 같은 네글자이기 때문에(トヨエツ,豊川悦司)
이왕이면 풀네임으로 써 줘라고 생각한 적은 있네요.(웃음) 어차피 글자사이의 공간이 같아서
개, 고양이인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싫지만.... (웃음) 이라고 대답했다고 함.. 후후훗;;
기무라 타쿠야가 기무타쿠라고 불리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듯이,, 역시나 싫어했었군...
그래도 난 토요에츠란 애칭이 넘흐넘흐 좋다. 게닥 기타가와 에리코 여사님도 좋아하는 것 같음.
오죽했음 롱베케이션에서 이즈미 대사중 '그럼 토요에츠는?'이란 대사가 있을까...(내 추측이지만;;;)
그리고, 2004년 한창 가쉽란을 뜨겁게 달구었던 토요에츠의 불륜기사들..
당시에 나를
또 그 불륜상대가 고교생이라고 해서...더 경악하게 만들었던;;;
하지만 다행이(??) 20대의 전생에 나라를 구했을법한 미모의 여성이라고...
공개적으로 데이트 중, 무려 프라이데이에 찍혔으나 캐당당하게 본 그대로 기사를 쓰라고
되려 기자를 압박했다고도.. 그리고 그 파파라치를 보며 난 억장이 무너진.....

그리고 다음 해 이혼발표, 모든건 자신의 책임이라고 하며 그 연인과는 여전히 교제중.
함께 서핑하러 다니고 그 연인은 얼마전에 에스테틱샵도 개업했다고 한다.
뭐...전부 토요카와씨의 프라이빗 라이프지만,, 그냥 그 여인네가 부럽닥오....하핫;;
또, 돌아온 싱글의 위험한 느낌... 뭔가 굉장히 섹시하고 묘하게 이사람이랑 어울려서....
덧붙여 아이들은 전부인과 함께 산다고 하는데,, 사우스 바운드 메이킹에서 아역 배우들과
잘 놀아주고, 애들도 진짜 아빠같다는 등.. 잘 따르는 걸 보니 다정한 아빠일 것 같다.
뭐.. 토요에츠의 다정한 아빠모습은 그닥 매력은 없다. 그런 모습에 확- 빠질만한 사람은
오히려 기무라 옵하라서..ㅋㅋㅋㅋ 그래도 환하게 웃으며 아이들과 놀아주는 모습은 쩔긔 ㄳ
으흠..... 쓰다보니 뻘글이 조낸 길어졌네...
생각나는대로 키지마 프로듀서 얘기를 마지막으로 줄여야 겠다. 역시 끝이 없네...ㅋㅋㅋ
키지마 세이이치로는 TBS의 프로듀서로 토요카와씨랑은 사랑한다고 말해줘로 인연을 맺어
이후 파랑새, 에아로르, 쓰레기 변호사등에서 호흡을 맞췄다. 둘의 친분은 두말하면 입아픔.
쿠즈를 보니 대사중에서 키지마 프로듀서를 언급한 대사들이 있던데, 웃겨서 혼났다.
캬바쿠라를 좋아하는 K프로듀서 어쩌구 하는등...흐흣;;
그리고 쓰레기 변호사(弁護士のくず)
이 드라마는 나에게 있어서도 굉장히 의미있는 드라만데, 토요에츠에게도 그런 드라마인 듯 싶다.
코믹캐릭터로 완벽하게 변신했다란 것도 그렇겠지만, 드라마 자체에 애정이 많은 것 같아보였다.
공식홈에 하시모토 프로듀서가 연재하는 일기에서 언급했던 토요카와씨 모습도 그랬고,
사우스 바운드 메이킹 영상에 변호사쿠즈 T셔츠를 입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완전 확신!!!

이게 바로 변호사 쿠즈 T셔츠.
레포에 의하면, 로케벤이라고 로케지에서 먹는 도시락을 일컫는데...
언젠가 로케지에 고급 스시집의 도시락이 공수되었길래 누가 주문한걸까 알아봤더니
무려 이토 히데아키군이 스탭과 캐스트들을 위해 사비로 주문했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그만큼 제작하는 분위기가 가족같이 좋고, 배우들도 스탭을 위해 배려해준다고 전했다.
그리고 문제의 저 T셔츠는 우리의 토요에츠 사마가 센스있게 제작해서 돌린 T셔츠라고..

그래서 밤 12시에 본방 녹화를 끝내고 DVD박스 발매 기념 녹화분 때,
기념으로 모두 저 T셔츠를 입고 했었다고 한다.
그.런.데. 중요한 건,, 저 T셔츠를 방송이 끝나고 1년이 지난 시점에서
토요에츠사마가 사복으로 입고 다녔다는 것임.

사우스 바운드 메이킹 영상을 보다 발견한 문제의 T셔츠...
설마 울희 토요에츠사마가 옷이 없어서 저 T셔츠를 입었을까...
아님 너무 많이 제작한 나머지 집에 한가득 쌓여있어서 입는 것일까나??
아니지..아니야... 쿠즈란 드라마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에...
저 T셔츠도 소중히 다루고 평상시에도 꺼내 입는 거라 믿는다. 흐믓~~
나름 토요에츠를 더 알고 싶어요~ 뻘글은 조만간 또 화락- 휠을 받았을 경우
トヨエツ에 관한 단상 Ⅲ 에 주절대기로 하며 이만 줄여야겠다.
애니웨이, 당분간 절제해가며 그래도 토요에츠로 달린다.
+
요즘 온에어중인 토요에츠 사마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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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악~~ 언니 포스팅에 따라가는 이마음.. ㅋㅋㅋ
지금 언니의 버닝모드만큼은 아니지만.. 사카키코지에 하악거리며 잠못잤던 팬중 한사람으로서 글 읽는데 이거 전지적 작가시점으로 내가 쓴건가 ㅋㅋㅋ 싶었다
쿠즈는 그의 대한 애정으로 1편은 봤는데.. 재미도 없었고 워낙 그의 비쥬얼의 충격을 받아서리..
러브스토리에서의 그도 멋졌는데.. 나카야마 미호가 그렇게 싫은거야~~ㅋㅋ
드라마는 아주 괜찮아~ 단하나의 사랑 보면서 망가진 기타가와 에리코의 멀쩡한 작품중 마지막이랄까..
역시 복양. 내맘과 똑같을 줄 알았어..ㅋㅋㅋㅋㅋㅋ
사카키 코지는 진짜 내인생 최고의 드라마 캐릭이자 내 이상형 ㄳㄳㄳ
쿠즈..나도 그랬어.. 당시에 진짜 애정으로 대략 6편까지 보고..
이번에 그래 한번 도전해보자란 굳은 결심으로 보고서..
1편부터 다시 봤다니까.. 드라마 갠춘해.. 비쥬얼 쇼크를 극복한다면..
그 모습마저 사랑해줄 수 있을거긔 ㄳㄳ 어떤 사람들은 쿠즈를 통해서 더 팬이 됐다고도...
근데 가슴만지는 장면은 촘;;; 그래도 멋져...멋져...멋져..ㅠㅠㅠㅠㅠㅠ
러브스토리 주말에 다운받아서 2편까지 스킵안하고 제대로 보고 있는데..
자꾸만 예전버릇..(막 스킵해대려는;;) 나와서 힘들긴 하지만...
나름 나카야마 미호한테도 정을 붙여가고 있어.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멀쩡한 작품중 마지막...와~~~~~~진짜 뼈있는 말....ㅋㅋㅋㅋㅋㅋㅋㅋ
오우, 오우, 오우, 쟨님의 포스팅 작렬......
저도 이런 열정적인 포스팅을..... 하하하..... 막 글빨이 안오르네요 요즘은.. ㅋㅋㅋ
정독했답니다. 아 봐야지.. 사랑한다고 말해줘..+ㅅ+
스아실... 한국드라마중에 사랑한다 말해줘..라는 드라마가 있는데요..
그것도 진짜 재밌었는데.. (뻘글;;ㅋㅋㅋ)
요즘 라이프 특별조사팀이랑 크마 달리구 있어서.... 그 분위기로 사랑한다고 말해줘 달려볼까 함미다..
그나저나 저 담배피는 비쥬얼은 정말..ㅠㅠㅠㅠㅠ 빠질 것 같아서 살짝 걱정되기도 하네용..
그래도 아직은 박배우... ㅎㅎㅎㅎ 이러구...
격한 감정에 그냥 줄줄~~ 저도 모르게...걍 줄줄~~ ㅋㅋㅋㅋ
저두 알아요. 사랑한다 말해줘..래워니 나온거...
그래서 사랑한다고 말해줘 검색하면 이 드라마랑 m2m노래 징하게 나옴..=ㅅ=;;
천화님..근데요..제가 막 너무 찬양해대서 천화님은 아마..
뭐야..내취향 아니야...이럴지도 몰라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걍...너무 심심하고 할일도 없고..볼만한 것도 없고..인생 뭐있어...
이런 식으로 무료해지시면 그때 보세요~~~~~~~~
슬프겠지만, 지금 같이한다는 그 여인네 사진 한 번 보고싶군요.
그 여인네는 아쉽게도 사진이 없어요 ㅠㅠㅠㅠㅠ
전에 파파라치 떴을때도 여인네는 모자이크여서...
뭐 전생에 나라를 구한거죠..토요에츠랑 같이 사니 ㅠㅠㅠㅠㅠ
전.. 사랑한다고 말해줘 를 보고선 바로 파랑새 -> 이세상의 끝 (--> 정말 한국드라마에 뻔하게 등장하는 키다리 아저씨 풍의 재벌 2세 캐릭... 하지만.. 전 토요카와 에츠시가 등장할때마다.. 그 저질화질영상을 붙잡고 혼자 몸부림을 쳤죠.. (제 모니터만이 진실을 압니다.. ㅡ.ㅡ;;)) 이 순서대로 보고 나서....
쿠즈를 보니.. 제 눈에는 이미 그 쿠즈도 사카키 코지로 보여서... 눈에 하트가..
특히, 제가 오프닝은 건너뛰는데.. 쿠즈에서.. 오프닝에 굉장히 활기차게 나오잖아요.
몸놀림이 예사롭지 않게.. ㅡ.ㅡ;; 오프닝만 몇번을 돌려보고..
(판도라tv로 돌려 본다는건 굉장한 인내심... )
그래도.. 보긴 다 봤는데..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글을 써주시니.. 한눈에 더 확 들어오네요.
사랑한다고 말해줘에서 그 손짓, 제스쳐.. 그리고.. 담배... 아휴.. 온몸에.. 뭐랄까.. 표현이 저속하지만.. 색끼라고 할까.. (으흠..19금 표현..?? ㅡ.ㅡ;;) 섹시함과는 또 다른.. 짧은 글 솜씨로는 표현하기 힘든.. 그 느낌..
판**tv로 봐도 이정도인데.. 실제로 같이 사는 여인네는.... 어떨까 싶네요. (이분께 급 버닝하고 검색질 결과.. 으흠..??? 불륜..??? 이혼..????!!! 이랬는데.. 한편으로는.. 다른 사람 (연예인은) 부도덕하게 보일 부분이.. 이분은.. 왜 이것 마저도.. 그래.. 그럴수도 .. 라는 생각이 드는건지.. ..) 95년도에 사랑한다고 말해줘를 봤으면.. 정말.. 장기간 떡실신이 되었을겁니다. 아마도.. 나이 먹을만큼 먹어서도 이정도인데... 아휴.. ㅜ.ㅜ
안녕하세요..여인님~ 어서오세요..격환 ㄳㄳ
덧글들 쭈루룩 달아주신거 읽고 또 읽으면서 여인님의 그 활활 타오르는 심정이
찐-하게 전해져 왔답니다.
사랑한다고 말해줘를 보시고 대략 일주일동안 토요에츠 작품들을 다 섭렵하신건가요??
아...그 정열적인 빠심에 경의를 표합니다..흐흐흣..
아주 바람직한 현상이에요. 이분에게 안빠지면 그게 비정상이라고 생각한다능...히힛
달아주신 덧글들에 다 덧글을 달까 하다가.... 이야기가 겹칠 것 같고,,
또 안보실 것 같아서 한번에 저도 몰아서 달께요~
전 사랑한다고 말해줘를 보고 러브스토리를 봤다가 말하는 토요에츠가 적응이 안돼서리
깜놀하고는 그냥 무작정 사랑한다고만..보고...또 보고...또 보고...
마르고 닳도록 보고 그랬어요. 다른 모습은 적응이 안되드라구요.
그렇게 한달쯤 지난후에서야 다른 작품에 등장한 토요에츠를 깊게 보진 않구요
그냥 그림만 휙휙 보면서..적응해나갔네요. 휴- 힘들었다능...ㅋㅋㅋ
쿠즈는 빠심이 절정을 이뤘을때도 도저히 못보겠던데.. 대단하십니다.
그 오글거리는 오프닝도 반복하셨다니..ㄷㄷㄷㄷㄷㄷ
뭐..저도 지금은 그 오프닝도 눈 동그랗게 뜨고 볼정도가 되긴 했고...
이상한 춤 추면서 엔딩에 다음에 또 보자고 오글거리게 귀여운 척 하시면서
말씀하는 것도 다 볼 수 있긴 하지만요... ^^;;;
암튼..여인님이 토요에츠에게 떡실신하신 모습 보니까..
저도 다시 토요카와씨에게 마구마구 타오르고 싶은 그런 기분이 드네요.
그 감정이 암쪼록 오래오래 유지되시길 바라면서...앞으로 함꼐 떡실신해요~ 힝~
지금 다시 들어와서 또 읽고 있는데.. 역시나.. 현역고딩팬의 대사(?)에 이 새벽 또 한번 실실 웃고 있네요.
저도 오락프로 출연은 별로인데.. 스마스마 비스트로 에는 한번쯤 나와주셔도 좋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방금.. 고로하고 위험한 관계 출연한적도, 싱고하고 러브스토리에 출연한 인연(?!)도 있으니까...
또, 막 망가지지 않아도 되는 코너이고.. 아... 상상만해도.. 그런데, 정말 출연하신다면 싱고는 아마도..
쿠즈를 보여주지 않을까 하는... ㅎㅎㅎ
스마스마 비스트로 출연은 제 간절한 소망이라능...ㅠㅠㅠㅠㅠ
나가실 확률은 극히 희박하지만.. 그래도 바라고 또 바래봅니다. 흙
하하하.. 젠라인님 덧글 무자게 감사해요.. 사실.. 혹시나 덧글 달아주실까 싶어서 몇번 왔다갔었는데..
저도 하나하나 다 읽어보죠.. 물론~
제가 한번 빠지면.. 격하게 빠져드는지라...
일본어도 못하는 주제에.. 일웹을 번역기 왕창 열어놓고 흟어보자니...
젠라인님께서 쓰셨던.. 사생활까지 생각하면 답이없다라는 말씀이 무슨뜻인지.. 이해가 가겠더군요.
일웹에서 발견한.. 이분의 충격적(?)인 과거들.....
심지어 97년도에 이불과 함께 버려졌다는
그 여배우가 제가 좋아하는 일드 "러브셔플"에서 야시시한 여인네였다니... ㅡ.ㅡ;;
기타 등등... 토요에츠상의 또 다른 면이랄까... 이분.. 천의 얼굴의 남자인것만은 분명해요.
한국배우는 같은 언어를 쓰니까.. 발음이 어떻다, 연기가 어떻다.. 하고 느껴지는 그래서.. 생김을 떠나서 전 연기를 특히, 자기가 맡은 역활을 굉장히 잘해내는 배우를 좋아하거든요.
일본배우는 솔직히 자막따라기도 바쁘니까.. (이.. 비루한 일어실력..) 비주얼을 아무래도 보게 되는데..
(어쩌면.. 한류스타도 일본인들에게는 그렇게 비춰질지도 모르겠어요.)
제가 연기력자체를 감탄한 일본 배우는 아마 이분이 첨이지 아닐까 싶어요.
정말.. 비스트로에 꼭 좀 출연해줬음 싶어요. 그러고 보니 일본침몰에서 츠요시하고도 출연했네요.
정말 낮설지 않을것인데... ㅜ.ㅜ
여인님도 저랑 비슷하시군요..ㅎㅎㅎㅎㅎ
저도 한번 빠지면 모든 걸 다 놓고 격하게 빠져들어서 생활패턴이 다 무너진다능...ㅋㅋㅋ
동지를 만났다는 생각에 갑자기 더 반가워지네요..흐흐흣
그 충격적인 과거들...접하셨군요...ㄷㄷㄷ
제가 예전에 한창 토요에츠 관련 포스팅을 광적으로 할때요..
이 분 스캔들도 정리해갖고 올릴려고 했었는데...
100% 팩트가 아닌 루머관련글을... 올린다는 게 아무래도 초큼 그래서.. 접었다능ㅠㅠㅠㅠ
물론 저는 그 루머들을 딱 절반만 흡수하긴 했지만..왠지 이분이랑 그런 루머가
또 굉장히 잘 어울리지 않나요???ㅋㅋㅋㅋㅋㅋ
성인 남성의 위험한 성적매력...이 팍팍 느껴지는 분이라...
어느 기자는... 이분을 두고... 굉장히 자유분방한 타입이라서
한 여자에게 얽매여 사는 게 어쩌면 이분에겐 가혹한 일일거라고도 했잖아요.
암튼...이래저래 꽤 멋있는 사람인 것 같아요...(응?? ㅋㅋㅋㅋ;;)
천의 얼굴을 가진 남자 <- 완전 동감 백프로임다...
평범한 마스크가 아님에도 어떤 캐릭터든지 다 훌륭하게 소화해내는 거 보면서 깜짝 놀라게되요.
특히 저는 이 분 연기에 대해서 그닥 크게 신경쓰지 않고 살다가..
(워낙 사카키 코지빠라서...그냥 코지코지 거리며 살았그덩요...ㅎㅎㅎㅎ)
어느 순간부터 작품들 찾아보다 느꼈는데요... 작품 속 캐릭터에서...
똑같은 모습을 찾을 수가 없드라구요. 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세요..
제가 하정우도 디게 좋아하는데..물론 하정우가 토요에츠 내공 따라가려면
멀었다고 느끼지만.. 둘이 비슷한 것 같아요. 그런 점에서 송강호씨랑도 비슷한 것 같고...
암튼 토요에츠는 그냥 다 좋은 것 같아요..흐흐~
와락... 그 광적인 포스팅.. 저 격하게 보고싶다능.... ㅎㅎㅎ
아.. 정말 그넘(?)의 사랑한다고 말해줘.. 이걸 본게.. 완전 늪이였다는..ㅜ.ㅜ
일본 주간지 기자같은데요. 제목이 이사람의 겉과 속이였나..? 아마 젠라인님도 보셨을지 모르겠어요.
읽는데.. 무명시절 그러니까.. 연극할때도 여러 여인네들과 동거한적이 있었고..
제가 2ch나 기타 일웹사이트에서 주서들은걸로는 위에 언급한 야시시 여인네와 히어로에서 새침하게 생겼던데.. 혼인빙자 사기치는 요리학원 원장역활했던 그 여자분하고 동거 사진이 찍혔었다. (--> 이게.. 이번(?)이혼과 관련해서 다시 회자 되었던 거 같더라구요.) 제가 얼굴아는 여인네야.. 이 두명... 특히..
그 야시시 여인네.. 이름이 코지마 뭐라 던데.. 토요에츠와 헤어지고 방송출연안하고 그 뒤에 훌러덩 벗는 역활로 나왔다고 그래서 찍은게 완전한사육이라고.. ㅡ.ㅡ;;; 언젠가 케이블에서 본거 같기도 해서...
그때는 그 배우가 이 여배우였는지 전혀 모르고 뭐 저런 말도 안되는 스토리를... ㅡ.ㅡ;; 이럼서 안봤다가..
잉~~ 그러고 완전한 사육 까지 봤어요. *-.-** (아.. 이 정도면.. 중증.. 중증... ㅡ.ㅜ )
저 보면서 혼자 뭐랬는지 알아요.. "그래그래.. 14살 많은 하지만, 너무나 멋진 남자한테 이불과 함께 버려(?)졌다면.. (물론 둘이 안맞아서 헤어진거겠지만..) 그래.. 그래.. 저런 영화 찍을 정도면 정신적 충격이 컸구나..ㅡ.ㅜ " 이럼서 봤다는거 아닙니꺼...
그 영화가 야하다 이런걸 떠나서.. 그 여배우만 봤어요.. ㅡ.ㅡ;;;;
뭐.. 어쟀던.. 젠라인님 말씀대로.. 왠지.. 가만히 있어도 여자들이 가만 안 내비둘거 같다는... ㅡ.ㅡ;;
그리고.. 이건 어쩌면 다른나라 배우여서 그런지는 몰라도.. 그 자유분방함이 어쩌면 그만의 매력을 계속 유지시켜주는 비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조금은 느긋해 지는 면도 있는거 같아요. (표현이 좀 난해한가..? ^^;) 이런 이야기를 하는건..
제가 가입한 주부님들 많은 카페 가보면 몇달전 우리나라 미혼의 여배우 S양과 이혼남 S군이 결혼했잖아요. 정말.. 주부님들 어찌나 격분을 하시던지.. ^^;; 얼마전 그 S군이 주연한 영화 그 남주인공때문에 안보러 갔다는 주부님들도 꽤많아서요. 그분들 이야기 읽으면서 토요에츠 생각이 났어요.
토요에츠가 어쩌면 일본이여서.. 마이 페이스 생활이 가능할지도.. 또, 꾸준한 활동이 계속 되는게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긴, 일본 야후에서 어떤 네티즌이 그 이야기는 하더군요. 이런저런 사생활적인 부분이 있어도 토요에츠는 활동이 가능한거냐고.. ㅡ.ㅡ;; 그 증거야.. 꾸준히 출연하고 계시니 답이 된거 겠지만요.)
이분이 우리나라 배우 같았음.. 아마 울나라 주부님들 절반이 안티팬으로 왕성하게 활동할지도 모르겠어요. ^^;;;
제가 천의 얼굴이라 표현한건.. 처음 사카키 코지의 비주얼과 그 수화.. (아... *^^*) 하는 모습에서 굉장히 노력했구나.. (물론 두번째 봤을때 이건 보인겁니다. 처음 봤을때는.. 잘하고 못하고 신경안쓰고 도키도키 모드로 보느라고.. 정신 없었어요. ㅎㅎ) 그리고, 찾아본 드라마들, 영화마다.. 그 캐릭터 자체를 표현하고 있다는 것에 더더욱 배우로서도 좋아하게 되었지요. 차기작이 기대되는.. (그래도, 젠라인님 말씀대로.. 좀 더 재미있는 멋있는.. 그런 역활과 작품 좀 해주셨음.. ) 그런 배우에요. 이런 말씀드리면 화내실려나..
최근 아사이 CM에서나 범인에게 고한다 그 표지 봤을때.. 이미지가 왠지 우리나라 배우 송강호씨가 떠오르더라구요. 그래서.. 비주얼적인 면에서 살짝 안습인 면이 있긴 한데.. 뭐.. 어쨌던, 결론.. 토요에츠는 멋져용~~
하정우 좋아하시는군요. 저두요. ^^ 그리고, 김명민씨.. 저는 김명민씨 소름에 나왔을때부터.. 좋아했거든요.
토요에츠 처럼 막.. 이렇게 빠져서 좋아한건 아니지만, 소름에 출연했을때만해도 신인급.. 사실 당시에 씨네21잡지에서 조그마한 사진과 기사로 접하고 왠지.. 배우필이.. 나네.. 했더랬죠.
그리고, 영화는 극장에서 못보고.. (제가 당시에 서울에 없었던지라..) 나중에 비디오 출시되자마자 봤는데..
연기를 너무 잘하는거에요. 그리고, 완전 미남형은 분명아닌데.. 배우로서 매력이 있었어요.
그뒤로.. 소식이 없다가.. 꽃보다 아름다워에 나오길레.. 왜 저런 배우가 출연기회를 못잡을까.. 그랬어요.
나중에는 너무 잘되서 좋았구.. ^^ 특히,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MBC 스페셜에서 14년간 볼펜물고 발음연습하고 체중감량하는 모습에서.. 천상 배우구나... 했어요. 그거 보면서.. 우리나라 영화나 드라마인데.. "내게 차라리 자막을 달라"고 하게되는.. 몇몇 배우(?)--> 사실 배우호칭도 아깝지만.. 가 생각나서.. 적어도 시청자나 관객들 앞에서 자신의 연기로 표현하고 표현이 그렇지만.. 밥벌이를 하는 사람이라면.. 이정도 노력은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했지요.
저도 꽃미남도 좋아하고, 드라마나 영화속에서 확 멋있으면 빠지기도 하지만.. 항상 똑같은 연기 패턴, 비슷한 캐릭터만을 보여주면.. 비공개 파일로 저장했던 사진들, 파일들 미련없이 싹 지워버리거든요. ㅡ.ㅡ;; (냉정, 까칠한.. 시청자지요.. 어찌보면.., ㅡ.ㅡ)
토요에츠는 제가 이러저러 주서 읽은 것들을 볼때는 확실히, 기존의 일본인과는 좀 다른 그런 사람이 아닐까 싶어요. 사생활로 보면 막 나가는거 같기도 한데.. (처자가 있는 맨션 근처에.. 살림을.. ㅡ.ㅡ;;)
또, 인터뷰나 화면에 주서서 읽고 본거로 보면 상당히, 예의 바른고, 따뜻하고, 생각이 깊어 보이거든요.
뭐라 정의하기 어려운 사람같아요. (그런데.. 전 이런사람이 좋다는.. 너무 착하고, 성실하면.. 심심해요.. ㅎㅎ)
쓰다보니.. 엄청 길어진듯.. 저도 젠라인님의 이 공간과 님을 알게되어서 반가워요. 토요에츠에 대해 또 다른 이야기에 대해 이렇게라도 쓸수 있어서 행복해요. ^^; (너무 길다고 하실지... ^^;;;;;;;;;;;;;)
점심식사 맛있게 하세요. ^^
우오오오오오오옷~ 포스팅에 버금가는 덧글...하악~ 격하고 멋지셈~ ㅎㅎㅎ
그 포스팅은... 저도 그런거 좋기는 한데... 왠지 토요에츠 관련글은 조심스러워야 할 것 같아서..ㅎㅎㅎ
그 여인네는 아마 코지마 히지리인 것 같아요.
이 여인네가 나이트 헤드 영화판에서 함께 출연한 뒤로 스캔들에 휩싸였던 배우거등요.
하와이 토요에츠 로케지에도 함께 가는 등... 염문이 꽤 돌았던 듯 해요.
물론 주간지 말대로라면 나중에 토요에츠가 질려서 내몰았겠지만,,
그래도 사귀는 동안에는 참 좋았을 것 같다능..흙흙흙..토요에츠랑 함께 했으니까요..ㅠㅠㅠ
글고 이혼과 관련된 여인네도 배우인가요?? 일반인 아니구요??
프라이데이에 찍혔던 분은 일반인이라능...ㅠㅠㅠㅠ
사실 제가 이 분의 동거소식 듣고서 참 놀랬었는데,,
제 블로그에 놀러오셨던 어떤 분이 그 동거녀가 고딩이라고 해서
저 완전 쇼크에 패닉에..장난 아니었는데 프라이데이에 찍힌 거 보니
20대에 후카츠 에리삘의 여인네라고...막 그래서 그나마 안심했어요.후-
지금도 이 여인네랑은 잘 지내는 것 같던데요..
이혼의 결정적 원인은 본인이 아니고서야 알 수 없으므로 언급은 초큼 자제하지만,,
어쨌거나 토요에츠는 여인님 말씀대로 주변에서 가만히 놔두지 않을 것 같아요.
또 자유인이라서 구속되거나 얽매이는 것도 디게 싫어할 것 같구요.
암튼 저는 토요에츠 사생활은 신경쓰지 않기로..음..그게....
연애관련 부분은요..신경쓰다보면 골아파져서..ㅜㅜㅜㅜ
팬질에서 절대 넘어서지 말아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하거등요.
깊이 파고들 수록 휀들의 가슴이 무너지니까...흙흙..
암튼 그 여인네랑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요.
저는 그 S씨... 정말 완전 경멸하게 됐는데...핡...
토요에츠랑 연관지어지니까 또 뜨끔해지네요.. 근데 상황이 다르잖아요..흑흑..
그 S씨는 불륜을 저지르다가 결혼을 했고..토요에츠는...흠....흠..비슷하군요..
그래도 S씨랑은 차원이 다르다고 생각할래요. S씨는 자식도 버렸잖아요.
토요에츠는 아이들과 잘 지낼거라고 믿을래요. 아놔..이 충성스런 빠심을 어쩌면 좋을런지...ㅋㅋㅋ
저 송강호 좋아해요. 송강호씨도 참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내는 배우잖아요.
어떤 옷을 입혀도 위화감없이 다 소화해내서 너무 좋아해요.
글고 김명민...민좌..핡핡..저도 넘흐 좋아해요. 오히려 하정우보다 더....
꽃아름 나올때부터 저도 좋아했어요..뭐 솔직히 말해서...확- 빠진건
거탑보면서지만.... 꽃아름 모습도 굉장히 좋아해요. 베바 보면서는 완전 폐인됐었죠...ㅋㅋㅋㅋ
MBC스페셜 보면서 울었습니다...아 정말...본인을 혹사시키면서 연기에 몰입하는 그 노력....
이번 영화도 완전 기대도요. 글고 동감해요.. 연기를 본업/생업으로 삼는 사람이라면
그정도는 고민하고 노력해야 당연한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하는 토요에츠도 여인님과 비슷해요.
거기다 덧붙이자면 본인만의 확고하고 확실한 연기관이 있는 분 같아요.
글고 생각도 깊고 사려도 깊고, 친해지기 전까지가 힘들고 어려운 분이라서 그렇지...
친해지면 한없이 따뜻할 것 같기도 하고... 그 한편으론 참 냉정할 것 같기도 하구요..
아아--- 정말 정의하기 어려운 사람이에요. 그런 게 매력이겠지만요..
암튼 여인님 덕분에,,, 오랜만에 또 토요에츠에게 이렇게 몰입해 보네요.
사실 요즘 잠깐 시들하던 시기였거등요. 1년 12달 버닝하면 힘드니까요...ㅎㅎㅎㅎ
이미 제가 올린 포스팅은 다 보셨을테지만 그래도 자주 놀러오셔서 토요에츠에 관한 심경들 남겨주세요..
그리고 함꼐 분열하자구요~ 히히... 좋은 밤 되셈~
하하하... 덧글 넘 감사해요.. 사실.. 이렇게 쓸데가 없어서..
일드카페에서 쓰겠어요. 어디가서 쓰겠어요. 이런글들을...
젠라인님 공간에서 이렇게 썰~을 풀고 갑니다.
맞아요. 1년 12달.. 어떻게.. 버닝하겠어요. 현실세계를 살아야 하는데..
빠질때 격하게 빠지지만..
저는 무엇보다 비슷한 공감대를 가진 분을 만나서 더없이 즐겁구요.
토요에츠의 사생활은.. 여기까지.. 더 말할만큼 아는것도 없고.. ㅋㅋ
아.. 이혼하면서 예전 이야기들을 다시 불거져서 다룬거 같더라구요.
별다른거 ㄴ없구요.
저도 젠라인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여인네로 알고 있지요.
그 S씨는.. 저도.. ㅋㅋ 말해봐야.. 입만 아프구.. 젠라인님과 이하동문이에요. ^^
맞아요.. 코지마 히지리.. 전 갠적으로 결과가 그리 되었지만.. 꽃보다 더 아름다운
최고의 비주얼을 자랑하는 그 시절 그분과 교제했었다는 것만으로도 왕 부러움 입니다.
제가 이분을 알게 되면서.. 나이차이에 대한 선입견이 완전 깨졌어요.. ㅋㅋㅋ
물론 현실에서 이나이대 남자를 만나라고 한다면.. 으악.. 하겠지만.. ㅎㅎㅎ
참, 송강호씨 박쥐에서 (보셨다면) 살짝 다욧하셔셔 저는 보면서.. 아.. 글고 보니.. 여기서도 화이트 셔츠 입고 나왔었지.. ㅡ.ㅡ;;
저는 영화 보는내내 송강호가 저렇게 섹시해 보이기도 하나.. 할 정도로 봤는데.. (물론 토요에츠 만큼 보는내내 페로몬 왕창은 아니구요.)
그냥.. 아저씨다 싶었는데.. 박쥐에서 꽤 매력있게 나오더군요.
어쨌던.. 배우는 연기를 잘해야 그 매력이 오래간다고 생각해요. ^^
네.. 자주 놀러올께요. ^^ 젠라인님도 건강 조심하시구요. ^^
정말 누군가에게 털어놓을 수 없는 그 심정 잘 알아요.
저는 사랑한다고 말해줘에 미쳐있을 때 아무도 제 심정을 몰라줘서....
막 주위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그랬는데..다들 시큰둥..아놔...ㅠㅠㅠㅠㅠ
그때 제 심정은 정말 말로 다할 수 없다능....
이렇게 예쁘고 멋지고 사랑스러운 코지를 어떻게 나만 좋아할 수가 있나...
하면서 그냥 혼자서 죽도록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코지앓이를 했었죠..
지금은 그래도 맘이 참 좋아요. 내가 좋아하는 배우를 내공간에 풀어놓고..
그 배우를 좋아하는 분들과 공감대를 나누고. 그런게 참 좋은 것 같아요..ㅎㅎㅎㅎ
암튼 여인님 앞으로도 토요에츠 생각나서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을 때
놀러오셔서 쭈루룩- 얘기하고 가셈...같이 분열해드립니다..ㅋㅋㅋㅋ
박쥐는 안봤는데..글고 볼 생각도 없었는데..(제가 고어물이나..피 나오는 걸 못봐서..;;;)
흰셔츠 입고 페로몬을 폴폴 풍긴다니 또 생각이 달라지는데요???ㅋㅋㅋ
하하하.. 저도 좋아요.. 자주 놀러올께요.. 젠라인님 제빵도 하시는거 같던데.. 부럽부럽..
저도 음식만드는건 관심이 많은데.. 사실 손 많이 가는건 못하거든요.
정말 능력자 이신듯..
이 공간이 정말 좋으네요. 같이 분~~열 해 보아요~~ *^^*
박쥐.. ㅋ 저희 이모가 초대권을 줘서.. 엄마랑 같이 보고 왔다는거 아닙니까..
저도 일드 버닝 이후에는.. 영화는 히어로 이후에 첨 극장 가봤네요. 글고 보니..
영화속에 송강호와 옥빈양이 꽤 괜찮았는데요. 저도 고어물 잘 못봐요.
글고.. 사람들과 언론에 나온 그 마지막 거시기한 스포도 접한지라..
거의 마지막 부분에 송강호씨의 소중한 노출이 있을때쯤 되서는 아예 모자로 가리고 안봤어요. ㅡ.ㅡ;;;
(저 정말 적나라한 노출은 안 좋아라 하거든요.)
보면서 간간히.. 모자로 가리면서 봐서리.. 큰 스크린으로 그 피들을 보니까.. 속이 다 울렁울렁..
젠라인님께서도 보시려거든요.. 스킵하시면서 봐주세요. ^^;;
(전 보면서 옥빈양이 더 대단해 보이더라구요. 그 나이에.. 그런 영화를 찍는다는 거 자체가.. )
저는 제가 먹고 싶어서 만드는거예요..ㅋㅋㅋㅋㅋ
먹기 위해 만든다능...
그 거시기한 스포..ㅋㅋㅋㅋ 그래서 송강호를 치면
연관검색어에 그 거시기한게 쭉- 뜨잖아요..
저도 적나라한 노출은 별로 안좋아해서..
딱 사랑한다고 말해줘 정도 노출이 좋아요..
사실 토요에츠씨가 막 벗고 뒹구는 것도 그닥...ㅠㅠㅠㅠㅠ
사랑의 유형지 그래서 정말...휴..비쥬얼은 좋아도..
테라지마랑 벗고 뒹구는거 아..넘흐 싫어요...
박쥐는 송강호씨 비쥬얼과 옥빈양의 연기변신에만 주목하면 되는군요..ㅎㅎㅎㅎ
어쩜.. 저랑 완전 똑같은...
저도 사랑한다고 말해줘 그정도 베드신이 딱 좋아요.. ^^
박쥐는 네.. 그정도만 보시면 될꺼 같아요.
뭐.. 제가 남들은 잘 안 꽃히는 것에 꽃히는 타잎이라서..
저만 박쥐 영화상 송강호씨가 그렇게 보였을수도.. ㅎㅎㅎ
저는 사랑의 유형지.. ㅋㅋ 그 상대 아줌마 배우는 맘에 안들지만 서도..
그래도.. 괜찮던데요.. ㅋㅋ
아... 제가 최근에 "한낮의 달"을 봤어요.
오다유지 최초이자 마지막 베드신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꼭 그것땜에 본건 아니지만.. 역시.. 토요에츠 만큼의 느낌은 안오더라구요.
(오다유지는 왠지 착하게 보이는 느낌이 있는거 같아요. ㅋㅋ)
그나저나. 토요에츠상 작품을 계속 봐야.. 이넘의 필이 유지가 될터인데..
제가 봤다는 그 작품외에 접할 기회가 없어서인지.... 좀 아쉬워요.
차라리 기무라 타쿠야 만큼 드라마 출연이 꾸준했더라면... 볼 작품이 무궁무진 할텐데....
요즘에.. 얼음의 세계 700M 버전을 봤는데.. 정말.. 같은 년도에 같은 방송국에서 방영한
위험한 관계도 그정도 화질이면 더 바랄게 없겠어요.
얼음의 세계 만큼의 화질정도여도 엄청 감사할거 같아요.
제가 본건 판도라에서 본거라서.. 저질 인코딩을 자랑하는 판도라.. ㅡ.ㅡ;;
초 저질화질이여도 좋으니.. 위헌한 관계 파일이라도..
아님... 케이블 TV에서 판권사서라도 국내 방영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ㅡ.ㅡ;;;;;
아.. 일웹에서 보니.. 주머니에 손 찔러놓고 걷는 폼만 봐도.. 20대 여성에게 인기 있다고 하더니만..
비슷한 키의 카나메 준이 나온 분기점의 그녀 를 보니.. 세삼 실감하겠더라구요.
비슷한 키인데.. 포스가 저래 틀리나.. 하면서 봤어요. 역시.. 그만의 아우라는.. ^^
실례인지는 모르지만... 제가 지금 생맥 들이키고 들어와서.. 젠라인님 블로그 생각나서 이렇게 글남겨요.
횡설수설하더라도.. 오늘만 이해해 주세요. ^^;;
나머지는 상상에 맡기는 딱 그정도 수위가 좋은 것 같아요.
물론 내가 좋아하는 배우들을 제외하면 뭐 홀라당 까발려지던 말던 상관은 없지만요..ㅋㅋㅋ
글고 저도 여인님이랑 똑같아요..
남들은 다 비난하거나 무시하는 것들에 잘 꽂히곤 한다능..하핫;;
한낮의 달은 저도 예전에 보다가 말았는데...
이상하게 오다 유지한테는 확- 안빠져서요..
근데 착해보이는 느낌..맞아요.. 촘 순박해보이긴 하죠..
근데 한밤중의 비를 보면요..의외로 냉철해뵈기도 해요.
그냥 사랑한다고 말해줘를 무한반복 해보세요..ㅋㅋㅋㅋ
전 진짜 토요에츠한테 미쳤을 때요... 사랑한다고 말해줘만 반복했어요.
물론 다른 작품들도 죄다 다운받아서 보긴 했는데..
말을 하는 것 자체를 제가 못받아들여서..ㅋㅋㅋ 촘 심각했죠??ㅋㅋ
그냥 그림만 보고 대충 넘기고..그냥 나한텐 오직 코지밖에 없다..하면서
사랑한다고만 무한반복 했다능..ㅠㅠㅠㅠㅠㅠ
기무라만큼 드라마 출연해주면 정말 더 바랄 것도 없죠.
근데 워낙 영화쪽에 신경을 많이 쓰셔서...ㅠㅠㅠ
1년이나 1년 반에 한번씩만 드라마 해주셔도 소원이 없겠어요. 휴..
카나메 준은...울희 토요에츠에 비하면 애기죠..애기..ㅎㅎ
토요에츠 포스에 버금갈만한 배우는 별로 없다고 생각해요.
같이 서면 다 급버로우 시키시는 분이라...ㄷㄷㄷㄷㄷㄷ
ㅋㅋㅋㅋㅋ 저도.. 관심없는 배우는 홀라당을 하던, 벌러덩 나가 떨어지던 아웃오브 안중이여서....
그니까.. 딱.. 베드씬이 왠지 기대되는 배우는 토요에츠상밖에 없다니까요.. 쿨럭... ㅡ.ㅡ^
맞아요.. 오다유지는 ... 확 빠지기엔 뭔가.. 볼수록.. 자꾸.. 원숭이상이 연상되어서..
(오다유지 팬들이 들으면 돌날라올소리.. ㅡ.ㅡ;;;)
그래도.. 매력은 있어요. 목소리도 꽤 좋은 편이고.. 한밤중의 비 저도 봤어요.
그때 초큼 살짝쿵.. 아.. 멋지다 싶은.. 직접 부른 주제가도 괜찮았고...
오다유지 피부는 까마잡잡한데.. 흰셔츠도 꽤 잘 어울려요.
글고.. 항상.. 여자를 감싸줄것 같은.. 착함.. 같은게 있어보여요. ^^
(뭐.. 역활을 8할을 다 그런역활이여서 그럴수도.. 이분도 장가 안가시죠.. ^^;)
아.... 정말.. 대단하시다.. 저는 머랄까요.. 사랑한다고 말해줘.. 이게 첨 저질화질로 보면서도..
너무 충격파 처럼 확 빠져서... 지금은 원상 복귀(?) 다 되었구요. 그래도.. 절대.. 지울수 없는 드라마죠..
이중 삼중 저장해 놨다니까요.. ㅡ.ㅡ;;;;
그나마 괜찮은 화질에 감사하면서요...
이게 필 받을때.. 주구장창 봐야 하는데.. 제가 목말라 하는 드라마는 "위험한 관계" 고화질 입니다.. ㅜ.ㅜ
(이미 나이트 헤드는 포기했어요. 일웹에 그리 많이 떠도는 dvd.... ㅜ.ㅜ 자막도 필요 없다 했는데..
정말 일본가서 구하지 않는 이상에는 울나라에서는 더 이상 보기 힘든 희귀작이 되버렸네요.
하긴.. 이분 작품 거의가 희귀작이긴해요.. 울 나라에서는.. ㅜ.ㅜ)
카나메 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죠.. 맞아요..
아무리 봐도.. 비슷한 키인데.. 저런 포스랄까.. 아.. 보면서.. (촤근에.. 카나메 준 왠만한건 다 봤는데.. 역시 카나메 준은 분기점의 그녀에서가 딱이였네요. 나머지는 정말.. ㅡ.ㅡ;;;)
보면서도... 토요에츠 자체가.. (사랑한다고 말해줘 제스춰나 포즈나 걸음걸이 등등) 예술이구나 싶더라구요.
정말.. 토요에츠.. 주머니에 손넣고 설렁설렁 걷는폼이.. 왠만한 잘나가는 모델보다 더 간지나요..
9월 좋은 시작 되세요. ^^
나이트헤드는 그냥 안보심이 나을 듯도 해요.
취향에 맞으면 괜춘하긴 하지만 안맞으실 확률이 높거덩요.
저도 그냥 그림만 봤어요. 한가지 아쉬운건...
그때 보면서 캡쳐라도 떠놓을걸 하는거네요..
그랬다면 여인님이 그 캡쳐 보면서 촘 위안삼으셨을 수도 있는데..ㅠㅠ
원숭이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촘 그렇긴 하다능.. 그래도 멋있어요.
하지만 토요에츠에 비하면야..-_-;; 그래서 츠바키 산쥬로 보면서도
에잇- 울 토요에츠한테는 안되시네..했다능...
모델 같다는 말씀에 완전 공감해요.
사실 제가 또 사랑한다고 말해줘 병에 걸려서.. 요즘 한편씩 보거등요.
볼 때마다 놀래요. 너무 멋있어서....ㅠㅠㅠㅠ
정말 토요에츠의 황금미모기 모습은 박제를 해두고 싶을 정도네요.ㅠㅠ
저 9'z T셔츠가 우리 토요테츠님께서 순수 제작해서 돌리신거에요!
어쩜 좋아요! 저 지금 쓰러집니다. 이 벅찬마음.
어쩜 저렇게 센스가 가득하실까!!!!!!!!!!
정말 토요카와 에츠시님에 관한 이런 저런 소식과 이야기를 알수있는 글이었어요 '사랑한다고 말해줘'를 본뒤 일주일만에 러브스토리-파랑새 그리고 이제 쓰레기 변호사를 보려고 준비중인데 이 분의 매력은 정말 끝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