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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까 2010/08/10 15:37 modify / delete / reply
헐..
아래꺼 html로 되나 시험삼아 써봤는데 비번 안넣어서 지워지지도 않네 ㅋㅋㅋ
위에 내이름 뿌까 누르면 사진나오려나~~
링크해봤는뎅 ㅋㅋ
사진이 몹시 흔들리고 흐릿하지만, 언니생각나서 ㅋㅋㅋㅋ
나는 참고로 캇툰은 하나도 못보고왔엉..
그나마 이분은 있으시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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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2010/08/10 02:00 modify / delete / reply
올해 꼭 가야지 했던 일본여행은
제1순위였던 치과치료때문에 포기해야 할듯해
200만원을 치과에 갖다 받치고 나니까 힘이 빠진다.
정말 버는건 어려워도 쓰는건.. 그냥 쉬운정도가 아니라 그냥 줄줄 샌다가 맞는말 같아..
요즘 덥기도 하고 치과 치료에 컨디션이 계속 엉망.. 하아..
슬럼프처럼 느껴질 정도야.. 극복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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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라연 2010/07/26 13:34 modify / delete
오늘도 덥다..
물론 실내에 있어서 그렇게 더운줄은 잘 모르겠지만
창문으로 언뜻언뜻 비치는 햇빛이 완전 대박!!!
그럼 일본가기 전에 집에 내려갔던 거야??
나도 서울에 아파트 한 채 있었음 좋겠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많은 아파트중에 내가 살 아파트가 없다니..ㅠㅠㅠㅠㅠㅠㅠ
아니..내가 돈이 없는 거겠지..흙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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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라연 2010/07/11 21:04 modify / delete
리플 빠르다고 칭찬해줬는데 또 느려서 고멘고멘ㅎㅎㅎㅎ
내가 그동안 어지럼증 때문에 쫌 아팠음ㅠㅠㅠㅠㅠ흑흑
그나저나 그럼 숙박비도 세이브에 환전도 매매가로 하네??
오홍..대박~ 세이브된 돈으로 맛있는 거 더 많이 사먹어..ㅋㅋㅋ
진짜 부럽다.. 내 주변에 왜이리 여행가거나 다녀온 사람이 많은지
요즘엔 정말 부러움에 살아...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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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라연 2010/07/08 12:23 modify / delete
아놔...그동안 얼마나 느렸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예전에 얼굴도 모르는 분 꿈에서 만나고 그런적 있었음..ㅎㅎㅎ
근데 나도 길치라 헤매는 거 장난 아님..니가 나 버릴지도 모름ㅠㅠㅠㅠㅠㅠ
환율은 진짜...완전 후덜덜이다...
1300원대에 갔다온 사람도 비싸게 갔다고 생각했는뎅..1400원..1500원이라니ㄷㄷㄷㄷ
글고 만엔은...파...파....팔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을 대비해서 안되지...히히히
부럽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합격권에 들고,,워홀도 다 되면 좋겠당ㅠㅠㅠㅠㅠㅠ
나 그럼 맨날 놀러갈께ㅋㅋㅋ
글고 나도 평생 현실도피를 꿈꾸며 살 것 같아.
인생 뭐 있어??? 어차피 인생은 모든게 한방임ㄳㄳ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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