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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밝은 미래: 토요에츠-나이트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jenryan.net/</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2 Oct 2010 08:56:16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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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탈님의 댓글</title>
			<link>http://jenryan.net/405#comment3330</link>
			<description>너무 부럽습니다! 젠라연님 비롯해 K양까지 제가 만약 저기 있어더라면 완전 벙어리 됐었을것 같아요... 아직 초보팬이라... 그리고 젠라연님도 운전면허 않따셨군요... 저도 아직 운전면허 없습니다. 차타는건 아주 잘타는건 운전은 너무 무서워서 못하겠더라구요. 도대체 어떻게 도로안에서 운전대를 잡을 수가 있는지 사람들 너무 대단한것 같아요! 두번째는 차살돈과 유지비로 차라리 여행이나 다니는게 날것 같아서 저도 아직 면허를 안땃어요. 그런데 토요카와상 애퍼가 팜플렛 정말 쓰러집니다. 저렇게 멋진 팜플렛들을 일본에서는 상영하는 동안 맘껏 가져갈 수 있는거잔아요. 우리나라 영화 전단지하고는 차원이 다르군요! 저도 실제로 한번 보고 평생 머릿속에라도 찍고 싶네요. 젠라연님의 포토앨범도 너무 멋지구요! 나도 내컴에 있는 토요카와상 사진들 인화나 할까나/??? ^^</description>
			<author>(크리스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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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jenryan.net/405#comment</comments>
			<pubDate>Fri, 26 Feb 2010 14:13: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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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hayeon님의 댓글</title>
			<link>http://jenryan.net/405#comment3331</link>
			<description>으헝헝헝 Jen님 TV 보셨지요. 
으헝헝헝 자꾸 눈물이 나요.   
더욱 놀라운건  쇼트, 프리 두번다 본방사수 했어요.  
근데 연아가 두번다 세신을 수립했어요. 
엉엉엉엉.  내가 이게 왠 복이랍니까.  
아무래도 전생에 공덕을 엄청 쌓고 조상님도 엄청 좋으신 분들인가봐요. 

연아 만쉐이 !!!!!! 

(PS) 마오 그점수는 정말 말이 안되요.  조애니 은메달 강탈당했어요.
나쁜뇬 도대체 몇번이나 남의 메달을 가로채는거냐 (이제 다 끝났으니 맘껏 욕하자구요)</description>
			<author>(hayeon)</author>
			<guid>http://jenryan.net/405#comment3331</guid>
			<comments>http://jenryan.net/405#comment</comments>
			<pubDate>Fri, 26 Feb 2010 14:37: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젠젠님의 댓글</title>
			<link>http://jenryan.net/405#comment3332</link>
			<description>파슨질은 다같이 하나가 되는것인거죠..ㅋㅋㅋㅋㅋ 
저는 일반 승용차를 타면 조금 덜 불안한데.. 고속버스나 이런거 타면요
완전 병적으로 공포감이 심해진다능...근데 면허는 따두면 편할 것 같아요.
저도 유지비로 기냥 놀러다니고 맛있는 거 사먹는다에 한표!!
대중교통이 오히려 편할 때가 얼마나 많은데요..그쵸??ㅋㅋㅋ
글고 저 팜플렛은 돈주고 사야한다능...일본이 원래 영화나 공연등에서
부수적인 팜플렛이나 굿즈같은 상술이 대단한 나라잖아요..ㅎㅎㅎ
복합기가 고장나서...스캔도 못뜨고...제가 날잡고
사진 제대로 찍어서 한번 포스팅할께요..ㄳㄳ</description>
			<author>(젠젠)</author>
			<guid>http://jenryan.net/405#comment3332</guid>
			<comments>http://jenryan.net/405#comment</comments>
			<pubDate>Fri, 26 Feb 2010 15:31: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젠젠님의 댓글</title>
			<link>http://jenryan.net/405#comment3333</link>
			<description>하연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놔,,,,그저 폭풍눈물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연기하는 동안 트플까지 성공하는거 보고는 그때부터 완전 저도 모르게 울먹거리면서 봤어요. 너무나 자랑스럽고 대견해서...마지막에 연아 울때는 진짜 소리내서 울었다능,...오늘은 하루종일 울어도 좋을 것 같아요. 이런 기쁨의 눈물이 어디 있을까요..아놔... 글고 하연님 징크스 이제 완전 대박 징크스 됐네요.... 하연님이 본방 사수하면 늘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다능..ㅋㅋㅋㅋ 연아 뿐만 아니라 다른 경기도 이젠 꼭 본방사수하셈~ㄳㄳ

글고...아놔... 120점대 초중반도 퍼받은건데 131점이나 받아놓고 본인 퍼베 경신해놓고...똥씹은 표정의 그아이..참 미치겠어요. 점프 하나는 아예 뛰지도 못했는데 스텝아웃밖에 안한 조애니를 누르고 은메달이라니요!!! 연아만 생각하고 집중하고 싶은데...이건 진짜 말도 안되요. 아무리 올림픽 인플레라 다른 선수들 pcs도 펑펑 퍼줬다고는 하나...어떻게 트악을 전부 인정할 수 있고...그런 스파이럴에 가산점을 그리 많이...아아아아!~~~~ 할 말이 너무너무 많지만 그래도...오늘은 연아에게만 집중하고 싶다능ㅋㅋㅋㅋ 꺅~~~ 너무너무 신나요. 연아가 그동안의 노력과 불합리한 판정에 대한 억울함들을 보상받은 것 같아서요. 아 이제...갈라 완전 대박 기대된다능..핡핡</description>
			<author>(젠젠)</author>
			<guid>http://jenryan.net/405#comment3333</guid>
			<comments>http://jenryan.net/405#comment</comments>
			<pubDate>Fri, 26 Feb 2010 15:36: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hayeon님의 댓글</title>
			<link>http://jenryan.net/405#comment3334</link>
			<description>옆나라에서 역대 징크스 들먹이고 설레발 쳤잖아요. 

전년도 우승자는 올림픽 우승이 어렵다느니.  
쇼트1위가 우승한적이 드물다는 둥.  
쇼트 점수차가 적으면 가능성이 많다느니. 
언론에서 우스꽝스러운 통계 들먹이고 난리 블루스 쳤잖아요. 

이번 결과를 보고 느낀건.

역시 진정한 여왕은...징크스를 깨는구나.
(18년만에 쇼트.프리 1위, 12년만에 전년도 월챔 우승)    

저런 요행수나 바라고 시잘데기 없는 설레발 할 시간에 지네 선수의 문제에 대해 따끔하게 지적이나 할 것이지. (아, 끝나고 욕하니 너무 시원해요) 

(PS)  물론 블루 의상 징크스와 성명 징크스(이름이 A로 끝나야 우승)  이어졌지만요. ㅎㅎㅎㅎ</description>
			<author>(hayeon)</author>
			<guid>http://jenryan.net/405#comment3334</guid>
			<comments>http://jenryan.net/405#comment</comments>
			<pubDate>Fri, 26 Feb 2010 15:59: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천화님의 댓글</title>
			<link>http://jenryan.net/405#comment3335</link>
			<description>정말.. 정말.. 알토란 같은 하루였네요!! ㅎㅎㅎㅎ
얼마나 즐거웠을까.. 괜히 제가 다 뿌듯하다는 ㅋㅋㅋ
저도, 차 공포증 비슷한것이 있어서..;;;
면허는 꿈도 못꿨는데... 이번에 가격도 내리고.. 간소화됐다고 해서...
한번 도전해볼까 생각중이에요...
차 타고 다닐때, 맞은 편에 오는 차랑 부딪히는 것 같아서 ㅋㅋ
특히 버스 탔을때 ㅋㅋㅋ 어렸을땐 그게 정말 심했어요 ㅋㅋ
차 많이 다니는 길거리 지날때도 되게 소심해지구......ㅎㅎ

그리고, 오늘 연아ㅠㅠㅠㅠㅠ!! 너무 멋졌어요..
마지막에 울컥하는데.. 아우.. 진짜 눈물 참느라 죽는 줄 알았다는;;;
집에서 보고 있었음 아마 저도 어깨 들썩이며 연아랑 같이 울었을지도 ㅠㅠㅠㅠㅠㅠㅠ
잘 모르는 제가 봐도.. 증말 너무나 완벽한 연기였어요.. 완전 감동 ㅠㅠㅠㅠㅠㅠ
아까 뉴스보니까 오늘 연아 경기한다고 주식거래도 반으로 줄고 도로에 차도 줄고.. ㅋㅋ
암튼..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그 의연하고 침착한 모습도 너무 멋있구... ㅎㅎ
봐도 또 봐도 너무 좋드라구요! ㅋㅋㅋ</description>
			<author>(천화)</author>
			<guid>http://jenryan.net/405#comment3335</guid>
			<comments>http://jenryan.net/405#comment</comments>
			<pubDate>Fri, 26 Feb 2010 21:57: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젠라연님의 댓글</title>
			<link>http://jenryan.net/405#comment3336</link>
			<description>진짜 그랬어요?? 전 우리나라 언론꺼 보는 것도 벅차서ㅋㅋㅋ
그쪽거 보면 부정탈까봐 아예 신경을 끄고 있었거든요. 하여간에..ㅉㅉㅉㅉ
아라카와가 점수차이가 얼마 안나서 충분히 역전할 수 있다고 멘트 치는건
봤는데..그거 보면서..참 너도 맘에 없는 소리하느라 힘들겠다 싶었다는..ㅋㅋㅋ

정말 진정한 여왕은 그 모든 징크스를 깨죠..ㅋㅋㅋㅋㅋ
너무나 완벽하게 경기한 뒤 올챔이 되어서 더 가슴이 벅찬 것 같아요.
이번 올림픽 포디움은 나름 다 만족스러워서 넘 좋아요~~ 
아...이제 여신님의 갈라만 남았네요..아아아앙~~</description>
			<author>(젠라연)</author>
			<guid>http://jenryan.net/405#comment3336</guid>
			<comments>http://jenryan.net/405#comment</comments>
			<pubDate>Sat, 27 Feb 2010 10:41: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젠라연님의 댓글</title>
			<link>http://jenryan.net/405#comment3337</link>
			<description>비록 아쉬운 부분들도 있지만 정말 알토란같은 하루였어요ㅋㅋㅋㅋ
글고 천화님도 저랑 똑같네요.. 저도 맞은편에서 오는 버스랑 부딪히는 것 같아서
정말 완전 정신병걸릴 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친구들이 다 예전에 교통사고 크게 나서 죽을 뻔 한 적 있냐고 하는데
그런 적은 한번도 없거덩요..아 진짜 장거리 다닐 때마다 괴롭다능ㅠㅠㅠㅠㅠ

연아는 정말 최고였죠?? 연아가 링크장에서 자신이 만족할 만한 경기를 펼치고
꿈꿔왔던 올챔이 되었다는 게 진짜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요.ㅠㅠㅠㅠㅠ</description>
			<author>(젠라연)</author>
			<guid>http://jenryan.net/405#comment3337</guid>
			<comments>http://jenryan.net/405#comment</comments>
			<pubDate>Sat, 27 Feb 2010 10:44: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강바람님의 댓글</title>
			<link>http://jenryan.net/405#comment3388</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들어와서 흐믓한 얘기 듣고 가네요.
국경을 초월한 아름다운 팬질..ㅎㅎㅎ
토요에츠 나이트..듣기만 해도 설레이는걸요?
작년에 한국가서 연락못한 죄가 있어..살짜기 미안해집니다.
다음엔 꼭,꼭,꼭 연락해서 우리 만나기로 해요.
우린 한국말로 하면 되니까..문제 없죠? ^__^</description>
			<author>(강바람)</author>
			<guid>http://jenryan.net/405#comment3388</guid>
			<comments>http://jenryan.net/405#comment</comments>
			<pubDate>Sun, 14 Mar 2010 10:10: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젠라연님의 댓글</title>
			<link>http://jenryan.net/405#comment3390</link>
			<description>바람님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셨죠?
글고 또 한국 나오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대기타고 있겠습니다.ㅋㅋㅋ 팬질이야기로 꽃을 피워요~</description>
			<author>(젠라연)</author>
			<guid>http://jenryan.net/405#comment3390</guid>
			<comments>http://jenryan.net/405#comment</comments>
			<pubDate>Sun, 14 Mar 2010 23:00: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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